15일 새벽 러시아 남부 몰로데즈니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습니다.
한밤 중에 난 불이라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불이 난 아파트는 3층 짜리 목조 건물입니다.
불은 1층에서 시작돼 순식간에 아파트 전체를 삼켰습니다.
미처 대피하지 못한 아파트 주민 15명이 숨졌고 7명이 부상했으며, 3명은 실종 상태입니다.
아파트의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화기 취급 부주의가 화재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