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5%, 순환기·난청 등 건강에 적신호" 국내 노동자들의 15% 정도가 순환기질환이나 소음성 난청 등의 질환이 있거나 질환 여부를 관찰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근로자 257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2005년 건강진단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전체의 15.2%에 달하는 39만 2천여 명이 이상소견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07.02.04 09:52
건강기능식품 외형 제한 사라진다 정제나 분말, 액상 등 6가지 형태로만 만들게 돼 있던 건강기능식품이 앞으로는 다양한 모양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그동안 건강… 2007.02.04 09:33
장애인 노후보장 대책 '무방비' 상태 장애인들의 노후 대책이 극히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등이 최근 장애인 5천여 명을 표본 분석한 결과 '노후 보장을 위한 … 2007.02.04 09:27
대법, "사시 과락기준 40점 위법 아니다" 사법시험 2차 시험에서 40점 미만의 점수가 한 과목에서라도 나오면 불합격 처리하도록 규정한 사법시험령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는 2001년 실시된 사시 2차 시험에서 합격점 이상의 평균점수를 받고도 한 과목에서 40점 미만의 점수를 받아 불합격한 이모씨가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사시 2차 시험 불합격 처분 취소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2007.02.04 09:11
'들러리' 없는 졸업식…모두가 주인공 일부 우등생 위주로 진행돼온 졸업식 관행에서 벗어나 졸업생 모두 주인공이 되는 졸업식이 서울 양재고등학교에서 열린다. 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7일 오전 10시 양재고에서 열리는 제15회 졸업식에서는 420여명의 졸업생 한 명 한 명이 졸업가운을 입고 단상에 차례로 올라가 최난주 교장한테서 졸업장을 받은 뒤 각반 담임 교사 및 교과 선생님들과 포옹과 악수를 한다. 2007.02.04 09:02
터미널·역 여자화장실 변기에 세균 '득실' 시외버스터미널과 지하철역 구내 공중 여자화장실 변기에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세균들이 득실거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연구실은 보고서를 통해 서울 시내 공중 여자화장실 5곳의 서양식 변기에서 대장균군 세균 17종 등 31종의 세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2007.02.04 08:58
"대형 교통사고 주말 오후 국도서 빈발" 치명적인 대형 교통사고는 주말 오후 4∼6시쯤 일반국도에서 가장 자주 발생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에 따르면 대형교통… 2007.02.04 08:57
동영상 기사
밤사이 교통사고로 4명 사망·8명 부상 밤사이 시내 교차로와 외곽순환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일어나 12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특히 사고 뒤 불이 난 차량에 타고 있던 4명은 모두 숨졌습니다. 2007.02.04 07:56
동영상 기사
'일심회' 연루된 전 국회의원 보좌관 구속 서울중앙지검 공안 1부는 북한 공작원과 접촉하고 '일심회' 총책인 장민호씨에게 각종 정보를 넘긴 혐의로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박모씨를 구속했습니… 2007.02.04 07:56
정부-의료계, 의료법 개정 놓고 정면 대립 정부와 의료계가 의료법 개정안을 놓고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대한의사협회가 3일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어 개정안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으나 보건복지부가 일축하며 정부 입법 형태로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을 천명하는 등 양측이 첨예한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007.02.04 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