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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앞서 알려주는 도로 정보 사고 줄이는 지름길 대부분의 교통사고는 운전자의 과실 때문에 일어납니다. 운전자에게 도로 정보를 한발 앞서 미리 알려주는 것 만으로도 사고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삼성교통 안전문화 연구소가 함께 한 교통안전 연속기획, 최희진 기자입니다. 2007.02.0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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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성과급 반납, 슬그머니 '없던 일'로 차등 성과급에 반발해서 반납 투쟁을 벌였던 전교조가 어찌된 일인지 그동안 모았던 돈을 교사들에게 다시 되돌려주고 있습니다. 성과급 반납은 법적으로 애당초 불가능한 일이었는데, 결국 보여주기식 투쟁이었던 셈입니다. 2007.02.0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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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비행기라 안심했더니.. 바퀴 빠져 '아찔' 다음 뉴스입니다. 김포공항에 착륙하던 제주항공 여객기의 바퀴가 빠지는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출고된지 이제 갓 두달 남짓된 새 비행기였습니다.보도에 유병수 기자입니다. 2007.02.0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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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이필상 총장 "사퇴 압력 받았다" 다음 소식입니다. 고려대 이필상 총장의 논문 표절 의혹이 고대 내분 사태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이필상 총장이, 오늘 자신이 취임 직전에 사퇴 압력을 받았다는 내용의 편지까지 공개하면서 파문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2007.02.0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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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선로의 취객, 30대 승객이 구했다 네, 이번에는 훈훈한 소식입니다. 술에 취해서 지하철 선로로 떨어진 50대 남자를 시민들이 힘을 합해서 구해냈습니다.보도에 이한석 기자입니다. 어젯밤 8시 쯤 서울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 역입니다.붐비는 승강장에서 50대 남자가 비틀 거리더니 선로 아래로 떨어집니다.갑자기 모자를 쓴 남자가 선로 아래로 뛰어 내립니다.그리고 술에 취한 듯 몸을 가누지 못하는 남자를 선로 가운데 기둥 쪽으로 끌어냅니다.취객을 구한 주인공은 지하철 역 부근에 한 회사에서 일하는 38살 조성훈 씨입니다.[조성훈/서울 상계동 : 아저씨가 쓰러지는 것을 봤기 때문에 같이 뛰어내릴 수가 있었어요. 2007.02.0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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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역 토막살인 용의자 "다른 남자 만나서.." 경기도 안산역 토막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끔찍한 이 범행은 치정에 얽힌 살인극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정영태 기자입니다. 안산역 토막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중국인 35살 손 모 씨는 묵묵히 경찰의 현장 검증에 임했습니다.손 씨가 범행 장소에서부터 시신을 담은 여행 가방을 산 상점, 또 시신을 유기한 안산역까지 이동하며 범행 과정을 재연했습니다. 2007.02.0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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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상 감독 '폭행사건' 누구 말이 진실? 아시안 게임 수영 스타 박태환 선수의 스승으로 잘 알려진 노민상 감독이 수영 연맹 간부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김용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7.02.0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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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라산 '폭설' 등산로·산간도로 통제 며칠 동안 이어진 폭설로 제주도 한라산에는 1m가 넘는 눈이 쌓였습니다. 등산로와 대부분의 산간도로가 통제됐습니다. JIBS 고성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02.02 20:44
고대 교수의회 '총장 표절' 입장 표명 않기로 고려대 교수의회는 2일 의원회의를 열고 총장 표절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교수의회는 이날 오후 2시40분부터 3시간 30분 동안 의원회의를 열고 산하의 진상조사위원회가 지난달 26일 제출했던 1차 보고서와 1일 이 총장이 전달한 소명서를 바탕으로 논의를 거친 뒤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2007.02.02 19:10
이필상 총장 "취임 전 사퇴 압력 받았다" 논문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고려대 이필상 총장이 2일 오후 고려대 국제관에서 열린 교수의회에 "총장 취임 전 사퇴 압력을 받았고 이들이 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의혹을 서면으로 제기해 논란이 예상된다. 2007.02.02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