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호 선원 석방…안전한 공해로 이동" 지난 4월 소말리아 주변 해역에서 해적에 납치됐던 원양어선 동원호 선원 25명이 피랍 117일만인 30일 석방됐다. 정부 소식통은 이날 동원호와 선원들이 오후 10시30분 그동안 머물러 있던 소말리아 해역을 출발했으며 오후 11시50분께 안전한 공해 상으로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6.07.3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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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정세균 장관 골프모임 처리 주시" 한나라당 유기준 대변인은 정세균 산자부 장관과 열린우리당 김혁규 전 최고위원, 김태랑 국회 사무총장이 29일 여당 출입기자들과 함께 골프장에 간… 2006.07.3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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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냉담'…김병준 부총리 사퇴론 확산 김 부총리의 해명과 청문회 요청에 대해서 정치권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야당은 물론 여당 안에서도 '사퇴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6.07.3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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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부총리 "사퇴 않겠다"…청문회 공식요청 논문과 관련한 각종 의혹에 휩싸인 김병준 교육부총리가 오늘, 이대로는 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부총리는 차라리 이번 파문에 대한 국회 청문회를 열어달라고 말했습니다. 2006.07.3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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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이냐 부정이냐' 풀리지 않는 의혹들 김 부총리는 또 그동안 제기된 의혹에 대해 해명자료를 냈습니다. 하지만 거듭된 해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점들이 있습니다. 권태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2006.07.3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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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호 석방 소식에 '안도의 한숨' 가장 기쁜 분들은 선원 가족들입니다. 어젯밤 전해진 협상 타결 소식에 일단 크게 안도하면서도 마지막까지 긴장을 풀지는 못하고 있습니다.부산에서 KNN 박영하 기자입니다. 2006.07.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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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호 석방 임박 "곧 안전한 곳으로 이동" 지난 4월 소말리아에서 억류된 동원호 선원들이 4달 만인 오늘 드디어 풀려날 것으로 보입니다. 동원수산 본사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선호 기자! 공식 발표가 나왔습니까? 석방 협상은 모두 끝났지만 기다리는 공식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2006.07.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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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호 석방, 미화 80만 달러에 합의" 동원호 석방을 위한 마지막 협상 과정도 아주 긴박했습니다. 미화 8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8억원 정도의 금액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유성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07.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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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같은 넉 달' 동원호 선원 피랍에서 석방까지 동원호 선원들이 오늘 풀려나면 정확하게 117일 만에 석방되는 것입니다. 선원들과 가족들에게는 정말 4년 같은 넉달이었습니다. 지지부진했던 그 동안의 협상과정을 안정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2006.07.30 20:15
김병준 부총리, 국회에 청문회 개최 요청 김병준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은 최근 잇따라 제기되고 있는 논문 표절과 중복게재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 청문회를 개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2006.07.30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