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글로비스 내놓겠다" 정의선 기아차 사장이 내일 검찰에 소환될 예정인 가운데 현대차 그룹이 정몽구 회장 부자의 사재 1조원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부당한 경영승계의 창구로 지목된 글로비스를 통째로 내놓겠다는 겁니다. 2006.04.19 16:10
"쇼핑카트에 돈가방 놓지 마세요!" 서울 노원경찰서는 19일 대형 할인매장에서 부녀자들이 쇼핑카와 유모차에 놓아 둔 돈가방 등을 훔친 혐의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 2006.04.19 15:37
검찰 "글로비스 주식 환원, 수사와 무관" 현대차그룹 비자금 조성과 경영권 편법승계 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대검 중수부는 19일 정몽구 회장 부자가 소유하던 글로비스 주식 상당액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수사와 무관하다"고 밝혔다. 2006.04.1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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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시 뉴스 비자금 등과 관련해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현대차 그룹이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기아차 사장이 보유하고 있는 1조원 상당의 글로비스 주식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습니다.현대차 그룹은 오늘 오전 대국민 사과와 함께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현대차 그룹은 또 윤리위원회를 설치하고 기획총괄본부를 축소하는 등 조직을 개편해 의사 결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일자리 창출과 협력사 지원 방안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06.04.19 14:32
현대차 비정규직, 정 회장 자택 앞 항의시위 현대, 기아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원 20여 명은 서울 한남동 정몽구 회장 자택 근처에서 현대차그룹 비자금 조성 등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 2006.04.19 14:26
위안부 피해자들, 외교부 소극적 대응 비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회원들은 19일 오전 외교통상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교부의 위안부 문제 인식이 안이하다고 … 2006.04.19 14:26
인권위 진정 사유 2위는 '장애 차별' 국가인권위원회는 출범 이후 지난달 말까지 접수된 진정 2천199건을 분석한 결과, 장애에 따른 차별이 250건으로 11.4%를 기록해 사회적 신… 2006.04.19 14:03
산업현장 화학물질 분류기준 세분화 산업현장 등에서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분류기준이 오는 2008년부터 국제 기준에 맞게 세분화됩니다. 노동부는 화학업계와 관계부처 관계자 등과 공청회를 열고 화학물질 분류 기준을 세분화하는 내용을 담은 '화학물질의 분류·표지 개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2006.04.19 14:00
인권위, 지하철역 장애인화장실 개선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장애인이 장애인용 화장실에 접근하기 어려운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과 답십리역 시설을 개선할 것을 도시철도공사에 권고했다고 밝혔습… 2006.04.19 14:00
검찰, 유명 다단계업체 수사 서울 동부지검 형사6부는 국내 유명 다단계업체인 J사가 판매원에게 법정한도 이상의 후원수당을 지급한 혐의 등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6.04.19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