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권위, 지하철역 장애인화장실 개선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장애인이 장애인용 화장실에 접근하기 어려운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과 답십리역 시설을 개선할 것을 도시철도공사에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위 조사 결과 두 역의 엘리베이터는 지하 1층에 있는 장애인화장실을 거치지 않고, 계단에는 휠체어리프트도 없어 장애인이 화장실을 사용하기 어려운 구조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