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아들 몰래 묻었다 뒤늦게 신고 숨진 아기를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몰래 선산에 묻었던 한 부부가 열흘이 지나 뒤늦게 경찰에 신고했습니다.32살 이 모 씨 부부는 지난달 24일 … 2006.04.05 11:23
청계천 주변에 '2층 버스' 다닌다 다음달부터 서울 청계천 주변에 2층 버스가 다니게 됩니다.서울시는 청계천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독일에서 2층 버스를 도입해 다음달 4일부터 하… 2006.04.05 10:58
부시 방한 반대 시위 대학생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 2부는 국가보안법을 위반하고 불법 시위를 벌인 혐의 등으로 대학생 김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에이펙… 2006.04.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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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파일] 환자 밥값 '바가지' 논란 대형 병원들이 환자들을 상대로 밥장사를 해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주장. 한 시민단체가 제기했죠? 네, 병원에 입원하면 한끼에 8천원이 넘는 밥값, 적잖이 부담이 되죠? 드셔본 분들은 맛도 별로고 반찬도 시원찮은데 '왜 이렇게 비싸냐?' 이런 생각 많이 해보셨을 겁니다. 2006.04.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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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수산, 선원 무사 귀환위해 노력 이 배의 선장인 최성식 씨가 오늘 새벽에 선원들 모두 안전하다는 전화를 직접 가족들에게 전해왔습니다. 동원수산 측은 선원들 안전에 초점을 두고 모든 채널을 동원해서 석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06.04.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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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사실상 현대차그룹 전면 수사" 검찰이 사실상 현대차 그룹 전면 수사를 선언했습니다. 정의선 기아차 사장의 경영권 승계 의혹 수사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김정인 기자입니다. 2006.04.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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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어선, 소말리아 해상서 강제납치 어제 오후 우리나라 원양 어선인 동원호가 아프리카 소말리아 인근 해상에서 해적들에게 납치됐습니다. 배에는 선원 8명을 포함해서 모두 25명이 타고 있었는데 아직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2006.04.05 10:37
동원수산, '선원 무사' 전화에 다소 안도 방금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조금 전 최성식 선장이 부산에 있는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어 무사하니 안심하라는 말을 했다고합니다. 동원수산 사고대책반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2006.04.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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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파일] 애물단지된 흑돼지 사건취재 파일입니다. 오늘도 사건팀 최희진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 흑돼지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죠? 네, 멧돼지들 때문에 농가가 피해를 입는 일은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2006.04.0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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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사기극' 알고보니 어머니와 공모 보험금을 타기 위해서 어머니를 차로 쳐 중상을 입힌 아들이 붙잡혔다는 소식 지난달에 전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검찰이 조사해 보니까 이 어머니가 애초에 범행을 공모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6.04.05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