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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방, 강풍 동반 폭설로 피해 잇따라 지난 해 12월 폭설이 내렸던 호남지방에 또 다시 적지 않은 눈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수산물 양식시설과 비닐하우스 붕괴가 잇따랐습니다. 광주방송, 임수정 기자입니다. 2006.02.0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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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이사장 검찰 소환…"배반포가 문제" 줄기세포 조작 사건 수사 속보입니다. 노성일 이사장이 검찰에 불려가 조사를 받았습니다. 줄기세포 조작 책임은 황우석 교수에게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06.02.0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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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폭설' 임실 36cm 적설량 기록 특히 전북 임실에는 이틀동안 36cm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지난 해 폭설로 인한 피해 복구가 아직 채 끝나지 않은 곳도 있는데, 주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습니다. 2006.02.0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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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치워라" 곳곳서 멱살잡이 눈 때문에 곳곳에서 볼 성 사나운 싸움도 일어났습니다. 누가 어디까지 치워야 하는지 책임소재가 분명치 않기 때문입니다. 남주현 기자입니다. 어제 새벽 3시 쯤 흩날리기 시작한 눈은 4시 무렵 폭설로 변했습니다. 2006.02.0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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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사주일가 비리, 법원마저 봐주나? 두산그룹 사주 일가 비리 사건에 대한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회삿돈 수백억을 빼내서 자기들 맘대로 썼지만, 모두 집행유예로 풀려났습니다. 최호원 기자입니다. 2006.02.0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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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요법, '만병통치약' 아니다 요즘 시중에 사람의 태반으로 만들었다는 약품과 화장품들이 많은데, 일부는 만병통치약처럼 둔갑해 팔리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이 이런 제품들을 적발했습니다. 2006.02.0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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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아, 설 자리 없나? 아직도 '이방인' 미국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하인스 워드 선수, 만약 한국에서 성장했다면 결과는 어땠을까요? 우리 사회 혼혈인들의 현실, 김호선 기자가 들여다 봤습니다. 2006.02.0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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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위치 이동해 '교차로 사고' 방지 교통사고의 절반이상이 일어나는 곳이 교차로인데요. 이 교차로 사고를 줄이기 위한 대책이 나왔습니다. 우선 신호등의 위치를 바꾸는 겁니다. 현재 신호등은 미국처럼 교차로 건너편에 있는데, 운전자가 노란불을 보고도 멈춰서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2006.02.0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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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가기 싫어요" 초등학생 목 매 숨져 개구쟁이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이젠 정말 옛말이 됐나 봅니다. 초등학생 어린이가 학원 수업 부담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한승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02.0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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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야간 행군…신입사원 '잡을 뻔' 이렇게 눈도 오고 날도 추운데 정신무장 시키려다 사람 잡을 뻔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밤중에 눈 쌓인 산을 행군하던 신입사원들이 조난을 당했습니다. 2006.02.08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