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이공계 출신 부총리 환영" 과학기술부는 2일 김우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차기 부총리로 내정된 데 대해 과학행정을 잘 아는 이공계 출신 부총리를 맞게 됐다며 대체로 긍정적… 2006.01.02 14:39
노 대통령, 4개 부처 개각 단행 노무현 대통령이 과학기술부와 통일부 등 정부 4개 부처의 장관을 바꾸는 부분 개각을 실시했습니다. 과학기술 부총리에는 김우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내정됐고, 통일부 장관에는 이종석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차장이 발탁됐습니다. 2006.01.02 14:34
노 대통령, 4개 부처 개각 단행 노무현 대통령이 과학기술부와 통일부 등 4개 부처의 장관을 바꾸는 부분 개각을 실시했습니다. 논란이 됐던 유시민 의원의 보건복지부 장관 입각은 일단 보류됐습니다. 2006.01.02 14:15
한나라 "대폭적인 개각 단행해야" 한나라당은 2일 과학기술부 등 4개 부처에 대한 개각 단행 방침과 관련해 "조각수준의 대폭적인 개각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06.01.02 13:56
반 장관 "북핵, 이제부터가 더 중요"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올해 중점 추진 사안으로 북핵 문제의 조속하고 평화적 해결을 위해 최우선적인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6.01.02 13:20
외교부, 사우디 여행객 테러 주의 당부 외교통상부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형 쇼핑몰 등을 대상으로한 테러가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며 여행객과 체류자들에게 신변안전에 유의해줄 것을 당… 2006.01.02 13:17
이 총리 "개헌, 통일 등 국가발전 반영해야" 이해찬 총리는 "헌법 개정은 통일 등 국가발전 방향을 잘 반영해야 하고 내각제를 포함해 다각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신년 인터뷰에서 "지방선거 후에 개헌 논의가 활발해질 것"이라며 "개헌논의는 권력구조에 관한 부분도 중요하지만 국가 발전방향에 맞는 행복권, 기본권, 통일 대비 까지 포함해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2006.01.0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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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개 부처 개각…복지부는 제외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중에 4개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할 방침입니다. 과학기술부와 통일부, 노동부, 산업자원부 장관이 교체됩니다. 보도에 정승민 기자입니다. 2006.01.02 09:35
노대통령, 오늘 4개 부처 개각 단행 노무현 대통령은 2일중으로 통일, 과학기술, 노동, 산자부 등 4개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할 방침입니다. 통일부 장관에는 이종석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차장이, 과학기술부 장관에는 김우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06.01.02 09:21
반 장관 "대북 설득에 남북관계 진전 활용" 반기문 외교부 장관은 북핵문제와 관련해 "대북 설득에 남북관계의 진전을 적극 활용해 '9.19 공동성명' 이행계획 합의 도출을 위한 창의적인 외교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6.01.02 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