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가장 부패한 곳은 정당과 국회" 세계적으로 부정,부패가 가장 심한 기관은 정당과 국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제투명성기구가 세계 39개국 5만5천 명을 대상으로 국제 부패 측정 조사를 한 결과,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정치인들이 모인 정당과 국회가 가장 부정·부패가 심한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2005.12.09 10:32
동영상 기사
미, 이라크주둔 미군 3만명 우선철수 검토 미군은 오는 15일 이라크에서 총선이 끝난 뒤, 병력 3만 명을 우선 철수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미 국방부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미 국방부… 2005.12.09 10:26
동영상 기사
중국서 또 대형 탄광 사고…70여명 사망 중국에서 또 대형 탄광 사고가 일어나 70여명이 숨지면서 사회 불안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중국 지도부가 직접 사고 수습에 나서고 있지만 후유증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005.12.09 10:22
동영상 기사
"한국인 연구원들, 영주권 신청 안했다" 미국에 파견된 우리 줄기세포 연구원들은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미국 영주권을 신청하지 않았다고 피츠버그 대학측이 밝혔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성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5.12.09 10:00
동영상 기사
중국 또 탄광 사고…70여명 사망 중국에서 대형 탄광 사고가 또 터졌습니다. 70여명이 숨졌습니다. 베이징에서 김민표 특파원입니다. 중국 허베이성 탕산시의 한 탄광에서 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05.12.09 07:25
동영상 기사
이국에서 꽃핀 '13년만의 보은' 요즘 미국사회에 한국인 이민자가 보여준 13년 만의 보은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박성구 특파원입니다. 새 오리털 점퍼를 받아든 어린이 얼굴에 웃음이 피어납니다. 2005.12.09 07:24
동영상 기사
미국, 기후변화협약 참여 거부 세계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나라, 바로 미국입니다. 그런데도 지구온난화 협상 참여를 거부해서 국제사회의 비판이 높습니다. 지난 2월 교토의정서가 발효된 이후에 기후변화 협약 당사국들이 처음으로 캐나다에서 회의를 가졌는데, 미국의 비협조로 아무 성과 없이 끝나게 됐습니다. 2005.12.09 07:21
동영상 기사
"한국인 연구원들, 영주권 신청 안했다" 미국에 파견된 우리 줄기세포 연구원들은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미국 영주권을 신청하지 않았다고 피츠버그 대학측이 밝혔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성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5.12.09 07:09
중국, 다섯번째 인간 AI감염 확인 중국 동북부 랴오닝 현에서 또 한 건의 인간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사례가 확인됐다고 중국 위생부가 8일 통보했다. 이로써 지난 10월 이후 중국의 인간 AI 감염사례는 5건으로, AI에 감염됐던 것으로 추정되지만 최종적인 감염 여부 확인 전에 사망한 사람까지 합하면 6건으로 늘었다. 2005.12.09 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