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선복수지원·후추첨' 고교 확대 서울시내 공동학군 대상 고등학교가 내년에는 올해보다 8곳이 더 늘어 모두 37개 학교로 확대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현재 시내 중 3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선복수지원, 후추천 배정학교 일명 공동학군 대상학교를 내년엔 37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05.10.2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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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통사고 부추기는 육교 보행인들의 안전을 위해 만든 육교가 오히려 보행인들을 사고로 내몰고 있는 현장이 있습니다. 현장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황은 리포터, 육교가 세워지면 좀더 안전해져야 하는데 사고가 더 많아진다니 무척 의외인데요? <리포터> 문제의 현장은 주택공사가 택지개발을 하고 있는 부평구 삼산지구입니다. 2005.10.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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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방폐장 투표 불법행위 집중 단속" 경찰청은 26일 대국민 협조문을 내고 방폐장 유치 찬반투표와 관련해 폭력 행사 등 불법행위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5.10.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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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아들 살해 후 자살 기도 26일 오전 8시 30분쯤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 쉰다섯살 정 모씨 집 안방에서 정씨의 부인 마흔아홉살 김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이… 2005.10.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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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민주노총 격렬 시위, 가담자 엄단" 어제 민주노총이 격렬한 시위를 벌인 전남 순천 현대 하이스코 공장 앞에는 오늘도 경찰과 노동자들이 대치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법 시위 주동자를 엄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5.10.2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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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원산지·원료 표시율 저조" 가공식품 제조사들이 원산지와 첨가물 등 소비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충분히 표시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시내 대형 마트에서 팔… 2005.10.26 16:59
비정규직 근로자 503만명…첫 감소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부의 실태조사 개시 이후 처음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노동부는 지난해 비정규직 근로자가 540만 명에서 올해 503만 명으로 37만 명이 감소해 전체 임금근로자의 3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05.10.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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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세원씨 연예비리, 거짓 증언 탓" 지난 2천 2년 연예계 비리 수사 당시 개그맨 서세원씨가 방송사 피디들에게 돈을 줬다는 증언은 거짓이라는 경찰 수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영태 기자입니다. 2005.10.26 16:53
출산 후 산모 사망…유족 항의 소동 26일 새벽 1시쯤 울산 남구 모 병원에서 산모 28살 김모씨가 출산 뒤 과다출혈로 사망해 유족들이 병원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25일 오후 3시쯤 출산한 뒤 출혈이 멈추지 않아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수술을 받았지만 호전되지 않아 모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6일 새벽 1시쯤에 숨졌습니다. 2005.10.26 16:50
"미세먼지 노출, 저체중아 출산 위험" 미세먼지 오염도가 높을수록 산모가 저체중아를 낳을 위험이 커지고 심지어 사산을 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화여대 의대 하은희 교수팀이 지난 2001년부터 작년까지 서울지역 산모 천6백 명을 조사한 결과 미세먼지 농도가 입방 미터당 10 마이크로 그램이 높아지면 저체중아 출산 위험이 5.2에서 7.4%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5.10.26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