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기승 어제, 오늘은 사우나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서울은 올 들어서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빨간색으로 표시된 곳은, 오늘 낮기온이 35도를 넘어선 곳인데요.거의 다 붉은색을 띄고있습니다. 2005.08.05 19:46
동영상 기사
[금요터치] 주말 문화 정보 주말, 문화나들이 시간입니다. 먼저 영화 박스오피스 순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영화죠. '친절한 금자씨'가 개봉 일주일만에 100만명을 돌파하면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05.08.05 19:45
동영상 기사
내일도 '찜통더위'…열대야 기승 아직도 수은주가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은 상태입니다.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특히, 도심에서는 낮동안 들어온 열기가 건물들 사이에 갖혀서 빠져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2005.08.05 19:45
동영상 기사
무더위 '기세등등'…태풍도 비껴갈 듯 이렇게 전국이 더위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은 강력한 북태평양 고기압 때문입니다. 이 고기압의 힘이 워낙 강해서 태풍도 한반도를 비껴갈 것으로 보입니다. 2005.08.05 19:45
동영상 기사
휴대전화 도청, 여전히 불가능? 그런데 통신행정을 총괄하는 정보통신부가 납득하기 어려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정원의 시인에도 불구하고 도청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2005.08.05 19:44
전국 찜통더위…인제 36.5도까지 치솟아 전국적인 찜통더위가 이틀째 계속되면서 오늘 인제의 기온은 체온과 비슷한 36.5도까지 치솟았습니다. 대구 35.6도, 전주 35.8도, 춘천 35.3도 등 전국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올라갔고 서울은 34.2도를 기록했습니다. 2005.08.05 17:28
걱정되는 무더위 전국적인 찜통더위의 기세가 걱정스럽습니다. 오늘도 전국의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치솟으면서 전국적으로 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부렸거든요. 오늘 기록된 낮 최고기온을 보면 오늘 더위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2005.08.05 17:16
정통부 "도·감청, 유무선간 통화만 가능" 정보통신부는 국가정보원이 휴대전화 도감청을 사실상 시인한데 대해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종전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정… 2005.08.05 16:43
"적당한 음주는 뇌기능 향상에 도움" 술을 적당히 마시면 뇌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 국립대학 정신건강연구소가 7천 명을 대상으로 음주량과 뇌 기능을 테스트한 결과, 술을 적당히 마시는 사람이 많이 마시거나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언어능력과 단기기억 능력이 좋고 사고 속도도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5.08.05 14:39
흡연남편 둔 흡연여성, 뇌졸중 위험 높다 부부가 모두 담배를 피우는 경우 흡연 여성의 뇌졸중 위험이 여섯배 가까이 높아진다고 미국 뉴저지 대학 연구팀이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흡연 경험이… 2005.08.05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