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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열대야 조심…내일도 '찜통 더위' 오늘밤 남부와 서울에는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내일도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특히, 태백산맥의 서쪽으로는 뜨거운 바람이 불어들어가면서 수은주를 더욱 끌어올리겠는데요. 2005.08.0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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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너피, 이렇게 탄생했다 세계 최초의 복제개 스너피의 이름은 Seoul National University에서 s,n,u를 따고, 강아지를 뜻하는 puppy에서 ppy를 따서 만들었습니다. 2005.08.0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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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복제'의 끝은? 세계의 과학자들은 지금까지 이미 10여종이 넘는 동물을 복제해 냈습니다. 이번엔 복제가사실상 어렵다는 개까지 성공하면서 그 끝은 어디인가에 역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2005.08.0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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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 세계최초 '개 복제' 성공 한국의 과학이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오늘 새벽 SBS가 뉴스특보로 전해드린데로 서울대 황우석, 이병천 교수팀이 이번에는 세계 최초로 개를 복제해 냈습니다. 2005.08.0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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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너피' 탄생, 질병극복 지름길 열었다 복제개, '스너피'의 탄생은 동물복제 기술의 결정판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인간 질병 극복의 지름길을 열었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08.0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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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복제, '상업화' 우려 하지만 이번에도 생명윤리에 대한 우려와 논쟁은 계속 불거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성공이 지난해 말 복제된 애완고양이처럼 결국 상업화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2005.08.0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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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찜통더위' 날은 다시 더워졌습니다. 이번 무더위는 언제까지 계속될지 북상 중인 태풍은 걱정 안해도되는 건지, 공항진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비구름이 걷히자 마자 찜통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2005.08.0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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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복제, 현단계에선 불가능" 개 복제의 성공으로 이제 그 다음 단계는 어디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황 교수팀은 그러나 사람과 비슷한 원숭이, 즉 영장류의 복제는 아직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2005.08.04 19:43
다시 찾아온 무더위 맑은 날씨와 함께, 다시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오늘 강릉과 포항은 다시 35도를 웃돌면서 찜통같았고, 내륙 곳곳에서도 33-4도까지 수은주가 올라갔습니다. 2005.08.04 19:20
고개 드는 찜통더위 모처럼 맑게 갠 하늘은 반갑지만 찜통더위가 다시 시작돼 걱정스런 하루였습니다. 비가 그치자 마자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전국의 낮기온이 30도를 훌쩍 넘어섰는데요. 2005.08.04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