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도·브라질, 7월 안보리 진출 신청" 독일과 일본, 인도, 브라질 등 4개국이 다음 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상임이사국 진출을 신청하는 결의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요슈카 피셔 독일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2005.06.23 10:51
이탈리아, 80대 나치 전범들에 종신형 선고 이탈리아 법원은 어제 2차대전 중 5백 명 이상의 양민을 학살한 혐의를 받은 전 나치 친위대원 10명의 유죄를 인정해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피고 측 변호인들은 모두 80대 독일인인 피고들이 자리를 비운 채 재판이 이뤄졌으며, 피고들은 모두 판결에 실망해 항소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2005.06.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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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2002년 부시에게 친서 전달"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 2002년에 부시 대통령에게 핵문제와 관련한 '친서'를 보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이 불가침을 약속하라는 내용인데 미국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북한은 곧바로 핵확산 금지조약에서 탈퇴했습니다. 2005.06.2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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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뉴욕증시, 호·악재 속 등락 엇갈려 오늘 뉴욕증시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다우와 나스닥 지수가 보합선에서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국제유가가 많이 떨어졌지만 별다른 호재가 되지 못한 반면에 포드자동차의 실적경고가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2005.06.23 09:58
바티칸 외무, 중국과 수교가능성 시사 조반니 라졸로 바티칸 외무장관은 중국과 앞으로 외교 관계를 맺는 데 극복 못 할 어려움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중국과의 관계 정상화를 두고 지난 여러 해 동안 바티칸 외교관들이 밝힌 가장 낙관적인 언급으로 알려졌습니다. 2005.06.23 09:31
'일 안보리 진출저지' 각국서 4천만명 서명, UN에 전달 일본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을 저지하고 징용,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과 중국, 타이완 등 4천2백만 명이 서명한 명부가 오는 30일 유엔본부에 전달됩니다. 2005.06.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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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아프리카설탕 고액관세 빈곤유발" 아프리카 농민들이 빈곤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주된 이유가 바로 유럽연합의 설탕산업 보호 때문이라는 비난이 나왔습니다. 영국 언론들은 유럽 각국이 자국의 설탕산업을 보호하면서 수입 설탕에 높은 관세를 물리는 바람에 아프리카가 빈곤에서 탈출할 기회를 빼앗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05.06.2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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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홍수 기승…중국 대륙 몸살 중국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중국 남부지방에서는 물나리가 났습니다. 베이징 김민표 특파원입니다. 양산을 받쳐 들어도 온몸이 땀으로 범벅입니다. 2005.06.2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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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카드정보 도난' 일 피해액 1억1천만엔 이상 미국에서 발생한 신용카드 정보 도난으로 일본에서 발행된 주요 신용카드의 불법사용 피해가 확인된 것만 1억 천만엔을 넘어섰다고 일본 경제산업성이 … 2005.06.2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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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2002년 부시에게 친서 전달"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 2002년에 부시 대통령에게 핵문제와 관련한 '친서'를 보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이 불가침을 약속하라는 내용인이었습니다. 2005.06.23 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