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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경찰 신분증 빼앗아 범행에 이용 유영철, 그야말로 간 큰 범죄자입니다. 상습적으로 경찰행세를 했고 심지어 경찰로부터 신분증까지 빼앗아 범행에 이용했던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하현종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4.07.2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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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토막살인범 10년 만에 검거 10년전 가출 청소년 7명이 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토막내 파묻고 도망쳤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경찰에 체포돼 법의 심판을 받게 됐습니다. 2004.07.2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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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 폭염으로 '가축폐사' '환자 급증' 더위 하면 떠오르는 동해안 지방에서도 불볕더위가 계속됐습니다. 가축 수천마리가 집단폐사했고, 각종 더위 환자들이 속출했습니다. 강원민방 노성균 기자입니다. 2004.07.2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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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폭염 뚫고 국토대장정 문밖에 나서기가 겁날 정도로 무더운 날씨입니다만, 이 폭염을 뚫고 6백 킬로미터가 넘는 국토 대장정길에 나선 대학생들이 있습니다. 테마기획 장세만 기자입니다. 2004.07.2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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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도우미', 범죄의 사각지대 유영철은 주로 전화방 여성을 대상으로 연쇄살인을 벌였는데, 이번에는 노래방 도우미를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도우미가 불법이어서 피해를 입어도 신고할 수 없다는 약점을 악용했습니다. 2004.07.2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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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간염 혈액 대량유통 목숨 구하자는 수혈, 요즘 같아서는 목숨 걸고 해야하게 생겼습니다. 대한적십자사가 지난 10년 동안 에이즈나 간염등에 감염된 불량혈액을 시중에 그대로 유통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4.07.2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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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파업 장기화 조짐 서울 지하철 파업이 오늘로 이틀째를 맞았습니다. 아직 운행에 차질은 없지만, 파업은 장기화의 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김정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4.07.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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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20대 여성 추가살인 확인 연쇄 살인 용의자 유영철이 지난 2월에도 20대 여성을 살해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이로서 유영철에 희생된 사람은 모두 스물한 명으로 늘었습니다. 2004.07.22 17:31
검찰, 유영철 연쇄살인 수사 착수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유영철씨의 연쇄살인 사건과 관련해 경찰로부터 일부 기록을 송치받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우선 부유층 노인 피살 사건과 황학동 노점상 피살 사건 등 5건의 살인사건 관련 기록을 넘겨받아 유씨에 대한 조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르면 23일쯤 유씨를 송치받아 조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4.07.22 16:37
대학법인 10곳, 개교도 못하고 강제 '퇴출' 교육인적자원부는 대학 구조조정 정책의 하나로 학교법인을 설립하고도 문을 열지 못한 10개 학교법인을 퇴출시켰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그동안 대학법인이 자체 해산하거나 강제 퇴출된 적은 단 한차례도 없었습니다. 2004.07.22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