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민경찬 펀드' 자작극 여부 수사 민경찬 씨의 650억원 모금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민씨가 언론을 통해 발설한 650억원 펀드 의혹이 민씨와 민씨 주… 2004.02.25 17:08
기업 여성고용계획 수립.이행 의무화 오는 2006년부터 대기업과 300명 이상 정부조달기업은 '의무적'으로 여성고용계획을 수립해 정부에 제출하고 이행여부를 점검받게됩니다. 노동부는 민간기업의 여성고용 확대를 위해 이같은 방향으로 고용평등촉진법을 제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04.02.25 16:38
일선 고교도 조기 졸업 가능 새학기부터 서울시 일선 고등학교에서 조기 진급과 조기 졸업이 가능하게 됩니다. 또, 기존의 과학고가 구로구나 영등포구로 이전해 기숙형 과학고로 새롭게 만들어집니다. 2004.02.25 16:37
검찰, 김원기 고문 3월1일 소환 조사 불법 대선자금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김원기 열린우리당 고문을 소환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 김 고문이 피내사자 신분이며 중견건설업체인 서해종건에서 노무현 후보 진영에 건넨 돈과 관련해 확인할 내용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4.02.25 16:36
"한나라 410억, 민주 42억 5천 지원"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대선당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지구당과 시도지부에 지원한 돈이 각각 410억원과 42억 5천만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한나라당은 410억원 전액이 불법 기업자금이며, 민주당은 20억원은 불법이고 나머지 22억 5천만원에 대해선 불법성이 의심돼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04.02.25 16:35
권노갑씨 구속 집행 정지 신청 현대그룹에서 사업청탁 등 명목으로 2백억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에 추징금 2백억원이 선고된 권노갑 전 민주당 고문이 신병악화 등의 … 2004.02.25 16:34
한나라 성동지구당에 도둑..컴퓨터 '싹쓸이' 24일 새벽 3시쯤 서울 금호동 한나라당 성동지구당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LCD모니터 2대와 컴퓨터 본체 3대, 그리고 전화기 9대를 훔쳐 달아… 2004.02.25 16:31
전경출신 20대 호기심에 최루탄 터뜨려 나이트클럽에서 최루탄을 터뜨려 손님들을 놀라게 한 혐의로 모 전경부대 전역자 모임 회원 25살 남 모씨와 25살 이 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2004.02.25 16:25
은행 현금카드 위조 일당 구속 다른 사람의 정보를 빼내 위조 현금카드를 만든 뒤 돈을 인출한 혐의로 31살 박모씨 등 5명을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인터넷 카페에서 32살 이모씨 등 12명의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등 금융정보를 산 뒤 공범에게 넘겨 현금카드를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02.25 15:38
'열쇠수리공' 불러 빈집 턴 2인조 검거 열쇠수리공을 동원해 상습적으로 빈집을 턴 혐의로 15살 현모군 등 10대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17살 이모양을 수배했습… 2004.02.25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