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금품수수 자진 신고 102건 서울시는 지난해 공무원이 민원인으로부터 받은 금품을 자진 신고하는 '클린신고센터'를 통해 총 102건, 2천 5백만원 상당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 2004.02.02 11:43
서울시, 세녹스 등 불법판매 일제단속 세녹스 같은 유사 휘발유를 주택가와 도로변에서 불법으로 저장하고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오는 29일까지 일제단속이 펼쳐집니다. 현재 세녹스의 리터당 가격이 990원으로, 휘발유보다 360원 정도 저렴한데다 지난해 11월 가짜 휘발유가 아니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자 허가없이 저장하고 판매하는 사례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2004.02.02 11:43
이성구 서울시의회 의장 사퇴 이성구 서울시의회 의장이 총선출마를 위해 사퇴했습니다. 시의회는 오는 5일 본회의에서 이 의장 후임으로 새 의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전장하 시의회 사무처장도 오는 6월 열릴 시 중구청장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2일 퇴직했습니다. 2004.02.02 11:43
카드빚 비관 50대 가장 자살 1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양평동 51살 정모 씨의 집에서 정씨가 흉기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을 이혼한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3… 2004.02.02 11:42
버스 운전기사 폭행해 추돌사고 야기 운전중인 버스기사를 폭행해 추돌사고가 나도록 한 혐의로 58살 김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31일 저녁 6시반… 2004.02.02 11:41
여고동창 카드인출해 귀금속 훔친 30대 영장 여고 동창생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이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2월부터 8차례에 걸쳐 동창생 황모씨의… 2004.02.02 11:41
'불륜 의심' 아내가 남편 살해 불륜을 의심해 잠자는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서울 도봉구 54살 최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1일 밤 11시 반쯤 택시… 2004.02.02 10:34
홧김에 흉기 휘두른뒤 112 문의했다가 '덜미'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 손님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4살 박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30일 저녁 6시반 쯤 서울 홍은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 옆에 있던 66살 문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입니다. 2004.02.02 10:34
한화갑 영장집행 끝내 무산 한화갑 의원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집행이 민주당측의 실력 저지로 1일 밤 11시쯤 무산됐습니다. 구속영장이 발부된 국회의원에 대한 영장 집행이 실력으로 저지당한 것은 헌정 사상 처음있는 일입니다. 2004.02.02 10:34
민주 후보경선 때 노캠프 불법자금도 확인 지난해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 당시 노무현 후보 진영에 불법 경선자금이 제공된 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재작년 3월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인 안희정씨가 대우건설로부터 경선자금 명목으로 5천만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04.02.02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