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버스 운전기사 폭행해 추돌사고 야기

운전중인 버스기사를 폭행해 추돌사고가 나도록 한 혐의로 58살 김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31일 저녁 6시반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에서 술에 취해 좌석버스를 타고 가다 운전사 29살 장모 씨를 때리는 바람에 추돌사고가 발생해 승객 6명을 다치게 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