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구 서울시의회 의장이 총선출마를 위해 사퇴했습니다.
시의회는 오는 5일 본회의에서 이 의장 후임으로 새 의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전장하 시의회 사무처장도 오는 6월 열릴 시 중구청장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2일 퇴직했습니다.
이에 앞서 김충환 서울 강동구청장과 김동일 서울 중구청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했으며, 최근에는 시의원 가운데 17명이 공천을 신청해 각 당의 공천 결과에 따라 추가 사퇴가 잇따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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