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이태원참사 특조위, 활동기간 3개월 연장…내년 9월까지 2025.12.23
[단독] 이태원 참사 때 안전국장, 끝내 징계 없이 퇴직 2025.11.30
이태원참사 3주기 추모…"참사 반복되지 말아야" 2025.10.29
행안부, 핼러윈 안전관리 점검회의…"축제현장 질서 지켜야" 2025.10.29
'1인당 10만 원씩' 결정…"나도 받을 수 있나" 주목 (풀영상) 2025.12.21
보상 규모 2.3조 원…가입자 모두 받을 수 있나 2025.12.21
2,300만 명 해킹 SKT에 "할인 5만, 포인트 5만" 2025.12.21
역대 최대 1,348억 과징금…SKT, 불복 고심 2025.08.28
기온 오르자 불청객 불쑥…켜켜이 쌓여 '콜록' 2025.12.07
이민단속 미국 경제에 역풍?…"'1위 맥주'도 타격" 2025.09.08
저출생에 방치된 폐교 급증…'활용 방안' 놓고 논란 가열 2025.05.06
'270조' 새 시장 열린다…'소멸의 시대' 돌파구 되나 2025.04.22
[자막뉴스] "한국·일본, 너희 제1도련선에 서!"…"올 것 왔다" '트럼프 청구서' 전말은 2025.12.07
'중국만 19번' 집중 견제…한일 국방비 증액 압박 2025.12.06
'타이완 방어' 내세운 미 안보전략…북한 언급은 빠졌다 2025.12.06
'트럼프판' 국가안보전략 "대만방어 최우선…한국 국방지출 늘려야" 2025.12.05
미, 조지아 사태 수습하려…주한대사관 사업 비자 인터뷰 확대 2025.11.29
이 대통령, 조지아주 구금 피해자들에 편지…"버텨줘 감사" 2025.11.24
"조지아 구금 근로자 약 50명, 미국 재입국해 현장 복귀" 2025.11.22
'조지아 사태' 언급…"배우려고 했는데 내쫓아" 2025.11.12
"의대 증원, '2천 명' 된 까닭 있었다" 윤 보고 때 무슨 일 2025.11.27
복귀 전공의에 '선(先) 시험, 후(後) 수련' 방침…계속되는 특혜 논란 2025.10.28
복귀 전공의, 전문의·레지던트 조기 응시에 '특혜·역차별' 논란 2025.10.28
교육부 의대교육자문단, 공식 출범…"다양한 현장 의견 반영" 2025.10.01
국내 최대 성착취 집단 '자경단' 총책 김녹완 1심 무기징역 2025.11.24
검찰, 10대 성 착취물 100개 만든 텔레방 '단장' 징역 30년 구형 2025.09.18
디지털 성범죄 신고 폭증…네이버·카카오 등 18만 건 차단 2025.07.04
아동·청소년 성범죄 4건 중 1건 '디지털 성범죄'…4년 새 16%P↑ 2025.04.30
"전쟁 난 줄" 하늘 뒤덮은 검은 연기…건물 휘감고 '활활' 2025.11.16
시뻘건 불길 휩싸여 '활활'…"재난영화인 줄" 무슨 일 2025.11.15
광양 창고 화재 사흘째 진화 중…"한 달 이상 걸릴 수도" 2025.09.15
"여윈 아버지 대신하던 동생"…금호타이어 화재 피해 가족 오열 2025.05.23
"내 새끼, 잘 봐" "엄마, 울지 마"…고사장 앞 뜨거운 포옹 2025.11.13
[친절한 경제] 미 금리 또 동결…고심 더 커진 한은 2025.08.01
"N수생 절반만 작년보다 수능 성적 올라…10%는 되레 하락" 2025.05.21
1분 빨랐던 수능 종료벨…법원 "1명 최대 300만 원"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