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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전산망 마비' 두 달만에…국정자원장·행안부실장 인사조치 2025.11.29
이재용 국정자원 원장 실화 혐의 입건…작업 부주의로 불 2025.11.25
국정자원 화재 49일 만에…대전센터 693개 시스템 모두 정상화 2025.11.14
"정부 행정시스템 95% 복구…위기 경보 '경계'로 하향" 2025.11.06
국내 최대 성착취 집단 '자경단' 총책 김녹완 1심 무기징역 2025.11.24
검찰, 10대 성 착취물 100개 만든 텔레방 '단장' 징역 30년 구형 2025.09.18
디지털 성범죄 신고 폭증…네이버·카카오 등 18만 건 차단 2025.07.04
아동·청소년 성범죄 4건 중 1건 '디지털 성범죄'…4년 새 16%P↑ 2025.04.30
"내 새끼, 잘 봐" "엄마, 울지 마"…고사장 앞 뜨거운 포옹 2025.11.13
[친절한 경제] 미 금리 또 동결…고심 더 커진 한은 2025.08.01
"N수생 절반만 작년보다 수능 성적 올라…10%는 되레 하락" 2025.05.21
1분 빨랐던 수능 종료벨…법원 "1명 최대 300만 원" 2025.03.27
'오송참사 국조 위증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경찰 출석 2025.11.04
경찰, '오송참사 국조 위증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오후 소환 2025.11.04
오송 참사 유족·생존자, 국가·충북도·청주시 등 상대 손배소송 2025.10.28
막 오른 오송참사 국정조사…철저한 진상 규명 쟁점은 2025.08.29
전국서 기부했는데…100만 병 주차장에 덩그러니 2025.10.31
가뭄·고온에 고랭지 배추마저…수확 포기 '울상' 2025.09.29
강릉 가뭄 재난, 끝나지 않은 '식수 쇼크'…뼈아픈 물그릇 부족 2025.09.25
'바닥' 보이던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60%대 회복…석 달여만 2025.09.22
검찰, '라임 의혹' 항소 포기…이 대통령 발언 영향? 2025.10.10
'라임 주범' 도피자금 마련 위해 주가조작한 일당 기소 2024.12.23
'라임 술접대' 검사 무죄 파기…"100만 원 초과 가능성" 2024.10.08
대법, '김봉현 술접대' 전·현직 검사 유죄 취지 파기환송 2024.10.08
[단독] "배신감" 전시 작품 알고 보니…한은 "몰랐다" 2025.10.07
사도광산, 올해도 반쪽 추도식…'강제성' 표현 두고 이견 2025.09.04
이 대통령 "위안부 합의 뒤집지 않아야…진심 어린 위로가 중요" 2025.08.21
건립 막힌 '윤봉길 추모관'…일본 우익·민단도 반대 2025.08.14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출근길 텁텁하지 않았던 이유 2025.03.13
황사에 안개까지 겹쳤다…전국이 뿌연 하늘 2025.03.13
밤사이 '중국 황사'…스모그까지 겹쳐 2025.03.13
전국 중국발 황사 덮친다…스모그도 겹쳐 대기질 '최악' 2025.03.12
"대왕고래 사업성 없음" 확인…다른 유망구조 뚫을 듯 2025.09.21
'대왕고래' 실망감에 관련 주 동반 급락…가스공사 14%↓ 2025.02.07
[여담야담] '경제성 없다' 대왕고래…"대국민 사기" vs "시추 더 해봐야" 2025.02.07
민주당 "대왕 사기 시추"…국민의힘 "추가 시추 필요"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