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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정청래·장동혁 나란히 충청 공략…국힘 서울 선대위는 장동혁 '패싱'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 <주영진 뉴스브리핑> ■ 진행 : 주영진 앵커■ 김병주 더불어… SBS 2026.05.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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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천하람 "시끄러운 소수가 조용한 다수의 삶 망쳐…개혁신당이 판 바꿀 것"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 <주영진 뉴스브리핑> ■ 진행 : 주영진 앵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인터뷰"한국 정치, 시끄러운 소수가 조용한 다수의 삶 망쳐""민주는 오만 국힘은 무능...새로운 정치세력 등장해야""개혁신당 공천, 모든 정당 통틀어 가장 잘 돼""개혁신당 후보들 저평가돼...실체 봐주셨으면""손에 더러운 것 묻은 사람은 남 비난할 자격 없어""국힘, 민주 '사법 내란' 손가락질해도 효과 미미""양향자, 경기지사 단일화 논의 꺼려"▷ 주영진 / 앵커 : 이번 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소수 정당의 목소리, 후보들의 목소리 직접 들으시기 어려우셨는데 오늘 개혁신당의 천하람 원내대표 모시고 개혁신당 이야기 좀 여러분께 들려드리겠습니다. SBS 2026.05.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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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원오 "장특공, 1가구 1주택 보호해야…정부 정책으로 그늘 생기면 시민 불편 없게 말할 것"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 <주영진 뉴스브리핑> ■ 진행 : 주영진 앵커■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인터뷰"강남 4구 예전 같지 않아...민주당에 우호적""재건축·재개발 더 빠르고 더 안전하게 할 것""임대주택 매입가 높여서 재건축·재개발 사업성 높일 것""500세대 미만은 구청으로 인허가권 넘길 것""장특공제, 1가구 1주택자 현행 권리 보호해야""오세훈, 경선 토론은 거부해 놓고 한 달 만에 말 바꿔""시민 요구에 응답하는 서울시 만들 것"▷ 주영진 / 앵커 :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죠. SBS 2026.05.12 15:57
이 대통령, 주왕산 초등생 사망에 "앞으론 이런 불행한 사고 나지 않아야"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 SBS 2026.05.12 15:44
장동혁, 충남·경북 돌며 보폭 넓혀…수도권 후보들은 '거리 두기'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충남 천안시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도당 당직자 회의 … SBS 2026.05.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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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앞으로 더 따뜻하게"…'약자와의 동행 시즌2'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공약 발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대표 정책인 '약자와의 동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시즌2'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SBS 2026.05.12 14:50
김용범 "AI 시대 과실, 특정 기업만의 결과 아냐"…'국민배당금제' 제안 ▲ 김용범 정책실장이 지난달 27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날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 면담 관련 … SBS 2026.05.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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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안보 팔아 표 구걸"…국힘 "초기 대응 실패"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나무호 피격 사건을 둘러싸고 정치권의 공방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국가 안보를 팔아 표를 구걸하고 있… SBS 2026.05.12 12:35
이 대통령, 배드뱅크 '상록수' 지적…"입법해서라도 해결 방안 찾아야"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민간 배드뱅크가 정부의 '서민 빚 탕감' 정책에 참여하지 않아 채무자들이 집요한 추심에 시달리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필요하면 입법해서라도 해결 방안을 찾아보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1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민간 배드뱅크인 '상록수'가 2000년대 초반 카드 사태 당시 연체 채권을 여전히 추심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를 거론하며 이억원 금융위원장에게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아침 해당 기사를 SNS에 공유하며 "아직도 이런 원시적 약탈금융이 버젓이 살아남아 서민들 목줄을 죄고 있는 줄 몰랐다"고 지적했는데, 국무회의에서도 직접 의제를 던진 것입니다.'상록수'는 국내 대형 은행·카드사들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으로, 상환 능력을 상실한 연체자를 돕기 위해 소액 연체 채권을 정리해주는 정부 정책인 '새도약기금'에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이런 반면에, 각 회사들은 최근 5년간 420억 원가량의 배당을 챙긴 것으로 나타나 지적이 나왔습니다.이 대통령은 "카드 사태 때 카드회사와 금융기관들이 다 정부 세금으로 도움받지 않았느냐"며 "그런데 국민의 연체 채권을 지금도 악착같이 추심하고, 연간 수십조 원의 영업이익을 내면서도 백몇십억 원 배당을 받고 있더라"라고 지적했습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금융기관과의 자발적인 협약을 통해 새도약기금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앞으로 주주들을 별도로 접촉해 동의를 구해 보는 방법을 검토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이에 이 대통령은 "나중에 직권남용이니 시끄러워질 수 있고, 사유재산이니 억지로 할 수는 없다"면서도 "본질이 돈놀이이니 금융이 원래 좀 잔인하기는 한데, 그래도 정도가 있다"고 질타했습니다.그러면서, "카드 사태가 몇 년 전이냐. SBS 2026.05.1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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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소비가 미덕인 시대…적극 재정 정책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과감한 재정 투입이 경제에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면서 적극 재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지금은 소비가 미덕인 시대"라면서 포퓰리즘적 긴축 재정론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강청완 기자입니다. SBS 2026.05.12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