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새 당명 후보 2개 압축…이르면 주말 최종 결정 ▲ 국민의힘이 오는 3·1절 새 당명 발표를 앞두고 당명 개정 작업을 마무리 중인 가운데 18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간판에… SBS 2026.02.1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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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무인기 침투 더 있었다"…당 대회 앞두고 '유감 표명'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 공식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북한의 주요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노동당 대회를 앞두고 … SBS 2026.02.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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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이 돈 되게 만든 정치인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새벽 SNS에 사회악은 다주택자가 아닌,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라고 적었습니다.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몬다며 대통령을 비판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겨냥한 겁니다. SBS 2026.02.1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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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딸바보' 독재자 밑에서 자란 주애…"아버지보다 더 무서운 인물 될 것" 국가정보원이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에 대해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된다고 밝힌 가운데, 주애가 아버지보다 더 무… SBS 2026.02.18 17:01
정동영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 9·19 합의 일부 복원 선제 추진"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8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대북 무인기 사건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물리… SBS 2026.02.18 15:06
국힘, "이 대통령은 하늘서 뚝 떨어졌나…이제야 꼬리 내려" ▲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국민의힘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서 "다주택이 다 문제는 아니다"라고 언급한 것을 두고 … SBS 2026.02.18 14:23
민주 한병도 "24일 본회의…민생·개혁법 처리할 것" ▲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설 민심 및 향후 과제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 SBS 2026.02.18 13:59
혁신당 "선거연대, '내란 청산 연합'이면 어떤 방식이든 수용" ▲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설 민심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가 6·3 지방선… SBS 2026.02.18 13:58
장동혁 "노모, 날 풀리면 서울에 50억 아파트 구경 가겠다고 해"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월 16일 페이스북에 게시한 충남 보령시 웅천읍의 단독주택으로 2022년에 촬영됐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SBS 2026.02.18 13:04
이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닌 다주택 부추긴 정치인"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사회악은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라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비판을 정면 반박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새벽, 자신의 SNS에 장 대표가 이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들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한다"고 비난한 내용을 다룬 언론 기사를 첨부하고, "상대의 주장을 왜곡·조작해 공격하는 건 비신사적일 뿐 아니라 민주주의를 위협한다"고 적었습니다.그러면서, "바람직하지 않은 다주택 보유가 이익 아닌 부담이 되게 해야 할 정치인들이 특혜를 방치할 뿐 아니라 다주택 투기를 부추기거나 심지어 자신들이 다주택에 따른 초과 이익을 노리는 이해충돌까지 감행한다"고 저격했습니다.이어 "굳이 사회악을 지목해 비난해야 한다면, 그 비난은 나쁜 제도를 활용한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나쁜 제도를 만들어 시행한 정치인들이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각각의 책임으로 주어진 자유를 누리며 법률이 허용하는 최대의 방식으로 돈을 버는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에서 법과 제도를 벗어나지 않는 다주택 보유 자체를 사회악이라 비난할 수는 없다"고도 적었습니다.그러면서도, "그러나 법과 제도를 설계하고 시행할 권한을 가진 정치가 '바람직하지 않은' 다주택 보유를 부담이 되도록 만들거나 금지하지 않고, 오히려 이익이 되도록 특혜를 줘 투기를 조장했다면 이야말로 문제"라고 짚었습니다.이 대통령은 "법과 제도를 관할하는 정치는 입법·행정 과정에서 규제·세금·금융 제도 등을 통해 이익이 아니라 손해가 되게 만들어 다주택을 회피하게 해야 한다"며 "방법은 얼마든지 있고, 국민은 정치인들에게 그럴 권한을 맡겼다"고 강조했습니다.또, "국민주권정부는 세제·규제·금융 등 국민이 맡긴 권한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다주택 보유에 주어진 특혜를 철저히 회수하고, 다주택에 상응하는 책임과 부담을 엄정하게 부과하고 관리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이어 "팔지 살지는 시장 참여자의 몫이다. SBS 2026.02.18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