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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1. 트럼프 "연내 김정은 만날 것...북 핵무기 57개 보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안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날 거라고 직접 언급했습니다. SBS 2026.08.20 06:04
"성욕 편지 제자와 수업하라니"…분리 겉돈 '1인 교과' ▲ 교실 칠판 자신이 담임을 맡은 고등학교 2학년 제자로부터 성적인 표현이 담긴 편지를 받는 등 교권침해를 당한 교사가 문제의 학생을 계속 교육해야 하는 일이 벌어져 교원단체가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SBS 2026.08.20 05:55
인천 서부간선수로서 물고기 집단 폐사…용존 산소 부족 추정 ▲ 물고기 폐사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인천 수로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해 행정 당국이 조치에 나섰습니다. 어제 인천시 부평구에 따르면, 18일과 이날 오후 3시 5분 부평구 삼산동 서부간선수로 일대에서 물고기가 집단으로 폐사했다는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SBS 2026.08.20 05:54
"계좌 전액 수표로 바꿔라" 70대 속여 3.5억 뜯은 피싱조직 덜미 ▲ 서울 강남경찰서 검사와 금융감독원 직원이라며 70대 여성을 속여 3억 원대 수표를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26.08.20 05:52
유품 정리하다 버린 이불 속 300만 원…환경공무직이 찾아줬다 ▲ 달서구청 유품 정리 과정에서 모르고 버려진 이불 속 300만 원이 환경공무직과 경찰의 도움으로 고인의 유족에게 돌아갔습니다. 어제 대구 달서구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지역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던 환경공무직 고 모 씨가 대형 종량제봉투에 담긴 이불에서 300만 원 현금다발을 발견했습니다. SBS 2026.08.20 05:51
"일상이 무너져" 폭우에 전기·물 끊긴 거제 주민 불편 극심 ▲ 단전된 오피스텔 1층 상가 편의점에 붙은 영업 중단 안내문 "에어컨도 선풍기도 못 쓰고 화장실도 사용할 수 없는데 집에서 어떻게 지내겠어요." 경남 거제지역 낮 기온이 30도를 웃돈 19일 오후 거제시 장승포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최 모 씨는 이마에 맺힌 땀을 닦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26.08.20 05:50
'부산 교제살인' 스토킹 수사 왜 늦었나…유족 끝나지 않은 고통 ▲ 스토킹 범죄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딸의 휴대전화에 증거가 다 들어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결국 저희가 사비 80만 원을 들여 직접 포렌식해 열었습니다." 어제 오후 부산지법에서 열린 이른바 '부산 교제살인' 가해자 A 씨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사건 선고가 끝난 뒤 만난 피해자 어머니는 딸을 떠나보낸 뒤 이어진 고통스러운 시간을 털어놓았습니다. SBS 2026.08.20 05:48
'리센느 효과' 북적이던 거제 해변…물난리에 피서객 발길 '뚝' ▲ 19일 오후 경남 거제시 옥포동 덕포해수욕장 백사장 곳곳에 광복절 연휴 기간 쏟아진 집중호우로 떠밀려온 나뭇가지와 각종 부유물 등이 쌓여 있다. SBS 2026.08.20 05:44
"내연남 아기일까 봐"…'출생 이틀' 영아 살해한 친모 구속기소 ▲ 신생아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내연남과 관계를 이어오다가 임신하자 이 사실을 주변 사람에게 들킬까 봐 출생한 지 이틀 된 아이를 살해한 40대 친모가 검찰 보완수사 끝에 범행 10년 만에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26.08.20 05:43
폭염·가뭄 견딘 새빨간 거창사과 출하…20㎏상자 최고가 30만 원 ▲ 거창사과원예농협 거창사과 초매식 올여름 폭염과 가뭄을 견디고 새빨갛게 잘 익은 거창사과가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시장에 출하됐습니다. SBS 2026.08.20 0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