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 6천 명 이상 행방불명…베네수엘라 지진 현장서 필사의 구조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126년 만의 강진으로 사망자가 235명으로 늘고 부상자는 4천300명을 넘어섰습니다. 현지 실종자 추적 사이트에 4만 6천 명 이상이 행방불명자로 등록된 가운데, 생존자 구조의 '골든타임'이 빠르게 흘러가면서 구조 작업도 분초를 다투고 있습니다. SBS 2026.06.26 16:30
이 대통령 "기술이 승패 가른다…팔란티어 경쟁할 혁신기업 육성"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전략'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술 우위가 곧 안보 우위"라며 "대한민국이 전통적인 방산 강국에서 글로벌 신안보강국으로 거듭나려면 국가 차원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6.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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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 원어치 털렸는데 처벌은 어렵다? 잡고 보니 촉법소년 지난 5월 말, 전남 광양의 한 무인 매장에서 중학생 2명이 포켓몬 카드 400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CCTV를 확인한 피해 점주는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판매 게시글을 단서로 직접 범인을 찾아냈습니다. SBS 2026.06.26 16:22
유영하 "방송광고 규제, 지상파만 발 묶어둬"…한성숙 "살펴볼 것"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상파 방송사가 내보낼 수 있는 방송광고에 대한 현행 규제가 과도하다는 지적에 "관련 부처들의 협의 내용을 살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6.06.26 16:17
경찰, 모스 탄 25일 비공개 소환…변호인단 "법적 입장 충분히 전달" ▲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며 시위대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SBS 2026.06.2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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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제주에 모인 UN 사무총장 후보들…'UN 개혁안' 들어보니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들이 우리나라 제주도에 모였습니다. 국제 평화문제를 논의하는 '제주포럼'에 참석하기 위해섭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현 사무총장의 임기가 올해 말 끝나면서, 내년 1월부터 유엔을 이끌 후임 경쟁이 본격화한 겁니다. SBS 2026.06.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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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희망이 되겠다"…'브라질과 32강' 일본 모리야스 감독의 출사표 오늘, 북중미 월드컵 F조 3차전에서 일본이 스웨덴을 상대로 1대 1 무승부를 거두며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일본 선수들과 모리야스 감독은 32강에서 만날 '우승 후보' 브라질을 상대로 자신감을 나타냈는데요. SBS 2026.06.26 16:02
IAEA 총장 "미국·이란 합의로 이란 핵시설 접근권 보장" ▲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 국제원자력기구가 미국과 이란의 합의에 따라 IAEA 사찰단의 이란 핵시설 접근권이 보장된다고 확인했습니다. SBS 2026.06.26 15:59
일찍 등교한 초4 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해 병원 이송 오늘 오전 8시 8분께 전북 전주의 한 초등학교 옥상에서 A 양이 화단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양은 가슴과 다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SBS 2026.06.26 15:51
중동 전쟁 중소기업 피해 962건…"납품 단가 인상·운송 차질" 중동 전쟁으로 인한 운송 차질과 수출 물량 감소 등 국내 중소기업의 피해가 꾸준히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늘 정오 기준 중동 전쟁 관련 중소기업 피해·애로 및 우려 접수 건수를 파악한 결과 총 962건으로 전주보다 16건 증가했습니다. SBS 2026.06.26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