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오늘 법원서 회생 대표자 심문 ▲ 중앙일보·JTBC 사옥 오늘 법원이 회생을 신청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5곳에 대한 대표자 심문 기일을 엽니다. SBS 2026.06.23 09:29
우크라이나 경제장관 "경제 재건에 일 자본·기술력 빌릴 것" ▲ 12일 젤렌스키 대통령이 공개한 러 공습 피해 사진. 우크라이나 정부가 전쟁 피해 복구와 산업 부흥에 일본 자금력과 대기업 기술의 힘을 빌리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26.06.23 09:29
트럼프 "양자 컴퓨팅 실제 사용 서둘러라" 행정명령 ▲ 양자컴퓨팅 육성 행정명령 서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양자 컴퓨터의 실제 사용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국가적 지원책을 꺼내 들었습니다. SBS 2026.06.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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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다리 깁스한 상태로 '충격'.."성실했던 오빠" 만삭 아내 오열 마트 지하주차장 경사로에 지게차가 넘어져 있습니다. 주차장 차단기는 파손됐고 옥수수도 널브러졌습니다. 당시 지게차 운행에 나선 고 김영균 씨는 땅에 떨어진 옥수수를 수습하기 위해 내렸다가 움직이는 지게차를 멈추려던 과정에서 차량에 깔려 숨졌습니다. SBS 2026.06.23 09:27
양육비 지급하지 않은 엄마 항소심서 벌금형 → 징역형 집유 ▲ 법정 이혼 후 두 자녀의 양육비를 주지 않아 감치명령까지 받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은 친모의 형량이 항소심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대전지법 제2-1형사부는 양육비 이행 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6.06.23 09:26
북미보다 빨리 만난다…'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7월 29일 개봉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북미보다 빠른 일정인 7월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공개된 스페셜 다이브 포스터는 거대한 도심 한복판을 향해 거침없이 몸을 던지는 스파이더맨의 다이내믹한 활강 액션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SBS연예뉴스 2026.06.23 09:25
일본 최대 발전사, 미국에 원전 1기급 '데이터센터용' 화력발전소 건설 ▲ 일본 최대 발전사업자 JERA 일본 최대 발전사인 JERA가 미국에 원자력발전소 1기 발전 규모에 해당하는 대형 가스 화력 발전소를 지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26.06.2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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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김영호 "정청래, 당을 돛단배처럼 운영…조국 10개 질문? 감정 표출하면 망하는 것" -최고위원 출마 고민 중, 원팀으로 안 흘러가 -한찬식 임명 걱정되기도...정부여당 토론해야 -보완수사권 폐지 찬성하지만 당대표는 달라야 -갈등 소지로 작용, 조용히 해결하는 게 지혜 -민주당 항공모함인데...정청래, 돛단배처럼 운영 -유튜브 언어로 갈라진 형국, 통합 리더십 필요 -정청래, 법사위원장땐 탁월...당대표는 조금 부족 -송영길 출마할 듯, 李와 신뢰 부분은 적임자 -송영길, 맹목적 충성 안해, 할 말은 하는 사람 -여당, 정부 지지율에 의존...짐 아닌 힘 돼야 -조국 질문? 감정 표출하면 망하는 것, 억제해야 ■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 일자 : 2026년 6월 23일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태현 : 이번에는 민주당으로 가봅니다. SBS 2026.06.23 09:24
"미국 태양광 업체들, 한국산 셀 '관세 우회' 의혹 조사 청원" ▲ 한화큐셀 미국 조지아주 달튼 공장 미국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3곳이 한국산 태양광 셀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 관세를 우회하고 있다며 미국 상무부에 조사를 청원했습니다. SBS 2026.06.23 09:22
미-이란, 동결자금 해제·사용처 놓고 딴말…핵사찰도 이견 ▲ 스위스에 도착한 이란 협상 대표단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 이행을 위한 첫 고위급 회담을 마무리하고 실무 합의에 들어가기로 한 가운데 동결자산 해제 문제 등을 핵심 사안을 둘러싸고 엇갈린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26.06.23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