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 무비자 6개월 연장될 듯…김 총리 "12월 말까지 연장" ▲ 중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중국 다롄의 방추도 호텔에서 리창 국무원 총리를 만나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중국인 관광객의 한국 무비자 입국이 올해 말까지 6개월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26.06.23 22:08
한중 총리, 11월 APEC 고위급 인사 교류하기로…한중 정상회담 또 성사되나 ▲ 중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중국 다롄의 방추도 호텔에서 리창 국무원 총리를 만나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한중 총리가 올해 11월 열리는 중국 선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한중 고위급 인사 교류 계기로 삼자고 뜻을 모았습니다. SBS 2026.06.2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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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26.06.2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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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XR] 내일도 서쪽 초여름 더위…동쪽은 선선 오늘 수도권을 중심으로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나타났습니다. 그래도 습도가 높지는 않아서 그늘 아래에서는 더위를 피할 수 있었는데요, 반면에 동쪽 지역은 오늘 서늘했습니다. SBS 2026.06.2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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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간 스코틀랜드 팬들…월드컵 같은 열띤 응원 모레 미국 마이애미에서 브라질과 맞붙는 스코틀랜드 축구 대표팀의 응원단 8천여 명이, 메이저리그 마이애미의 경기장을 찾아 월드컵 같은 열띤 분위… SBS 2026.06.23 21:32
옛 'K리그 스타' 라데, 인종차별 발언 논란 지난 1990년대 국내 프로축구에서 스타 외국인 선수로 이름을 떨쳤던 세르비아의 라데 보그다노비치가 인종 차별적인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SBS 2026.06.23 21:31
알제리 '세트피스 2골'로 역전승…요르단 '아시아 첫 탈락' 탈락 위기 팀들이 맞붙은 월드컵 J조 2차전에서 알제리가 요르단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2연패에 빠진 요르단은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으로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SBS 2026.06.2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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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44도' 펄펄 끓는 유럽…운하가 수영장으로 연일 40도를 넘는 기록적인 폭염이 유럽 대륙을 뒤덮었습니다. 숨 막히는 더위에, 파리에서는 평소 수영이 금지됐던 도심 운하까지 전격 개방됐습니다. SBS 2026.06.2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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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급 창구 열렸지만…'핵 사찰·동결자산' 이견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회담에 이은 1차 실무 회담이 하루 만에 끝났습니다. 핵 문제를 우선시하는 미국과 제재 해제와 경제 회복 등에 집중하고 있는 이란의 계산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SBS 2026.06.23 21:22
JTBC 등 회생 심리 시작…"법원 판단 성실히 따를 것" 206억 원 규모의 빚을 제때 갚지 못해 법원에 회생 절차를 신청한 JTBC 등 중앙그룹 지주사와 계열사 5곳에 대한 대표자 심문이 오늘 열렸습니다. SBS 2026.06.23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