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집단성폭행' 가해자 10여 명 신상 조회한 법원 직원, 검찰 송치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을 조회한 법원 직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서울서부지법 소속 A 씨를 지난 12일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6.06.1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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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굉음 듣자마자 '후다닥'…딸 구한 엄마의 '3초 판단' 한 여성이 주차된 차량 옆에서 어린 딸을 차에서 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이를 번쩍 안아 들고 가게 쪽으로 황급히 몸을 피하는데요. 불과 몇 초 뒤, 통제력을 잃은 차량 한 대가 엄청난 속도로 돌진해 방금 전까지 모녀가 있던 차량을 들이받습니다. SBS 2026.06.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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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끌어당겼다가 기겁…길이 2.6m 백상아리 '불쑥' 이런 월척은 생각도 못했네요. 영화 '죠스'를 떠올리게 하는 아찔한 장면이 미국의 한 해변에서 포착됐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한 해안, 한 남성이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SBS 2026.06.1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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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한복판 멈춘 차 두 대…'유리 산산조각' 난투극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갑자기 멈춰 섭니다. 앞서가던 차량 2대가 고속도로 한가운데 정지했기 때문입니다. 차에서 내린 운전자들은 서로를 향해 거칠게 다가갔는데요. SBS 2026.06.16 08:13
"이 색깔이 아닌데"…트럼프가 공들인 파랑 연못, 녹조류로 뒤덮여 ▲ 녹조로 뒤덮인 백악관 리플렉팅 풀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수도 워싱턴 DC에 새로 단장한 '리플렉팅 풀'이 당초 의도와는 달리 파란색이 아닌 초록색으로 보이게 됐다고 뉴욕타임스 등이 지적했습니다. SBS 2026.06.16 08:11
탈모 건보 확대 논쟁…치료제 지원인가 건보 재정 고갈인가 ▲ 탈모 치료 현재 원형탈모증처럼 병원 치료가 필수적인 병적 탈모에는 건강보험 혜택이 주어지지만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노화나 유전성 탈모는 환자가 치료 비용을 모두 직접 내야 합니다. SBS 2026.06.1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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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팬들 떠난 관중석엔 '파란 봉투'…세계가 놀란 장면 이번에도 역시 봉투가 등장했네요.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축구 팬들의 '관중석 청소' 문화가 또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관중들이 월드컵 경기장 관중석을 돌며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하나하나 줍고 있습니다. SBS 2026.06.1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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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니아, 베이거스 꺾고 NHL 20년 만에 우승 북미아이스하키리그, NHL 챔피언전에서 캐롤라이나가 베이거스를 꺾고 20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SBS 2026.06.1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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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SON이라니!"…타코 식당 '들썩' 손흥민 선수가 과달라하라의 한 식당에 등장해서 현지에서 엄청난 화제가 됐죠. SBS 취재진이 그 식당을 방문했는데 '월드스타'가 다녀간 여운이 여전했습니다. SBS 2026.06.16 08:03
'우승 후보' 스페인, 카보베르데와 무승부 '최대 이변'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인 FIFA 랭킹 2위 스페인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자존심을 제대로 구겼습니다. 본선에 처음 나선 아프리카 카보베르데 골키퍼의 선방쇼에 막혀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SBS 2026.06.16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