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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숫자만 봐도 큰절…1,290만 명 중국 '수능' 진풍경 번호판 끝자리가 '985'로 끝나는 차량을 보자 학생들이 줄지어 선 채 손으로 어루만지며 지나갑니다. 가슴에 숫자 '985', '211'로 끝나는 근무번호를 달고 있는 경찰들이 수험장 앞에 서있고, 학생들은 다가가 경찰들 가슴에 달린 근무번호를 만져봅니다. SBS 2026.06.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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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 리듬'으로 승화…붓질로 켜켜이 쌓은 '기억의 흔적' 지나간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존재의 흔적이 색채의 리듬으로 펼쳐집니다. 반복되는 붓질로 색을 쌓으며 내면의 깊이를 마주합니다. 전시 소식, 이주상 기자입니다. SBS 2026.06.1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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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돌진하더니 곤두박질…연락받고 나간 차주 날벼락 최근 여러 분야에서 드론의 사용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 책임과 피해 보상은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KNN 하영광 기자입니다. SBS 2026.06.1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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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향기 만끽"…라벤더 꽃밭 탈바꿈한 채석장 일대 산업화의 상징이었던 채석장이 이제는 자연과 문화, 치유가 공존하는 복합 관광지로 바뀌었습니다. 동해 '무릉별유천지' 얘기인데요, 채석장 일대가 라벤더 꽃밭으로 변신했습니다. SBS 2026.06.1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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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리중앙·메가박스중앙, 법원에 회생절차개시 신청 JTBC가 채무 불이행을 선언한 지 이틀 만에 중앙그룹 계열사인 콘텐트리중앙과 그 자회사인 메가박스중앙이 법원에 회생절차개시를 신청했습니다. 콘텐트리중앙은 공시에서 회생 신청 사유에 대해 "경영 정상화 및 향후 계속 기업으로서의 가치 보존"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6.06.15 12:30
"시위 불법 동조하면 패가망신" 서울경찰청장 강력 경고 ▲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모인 '잠실 개표소 시위' 참가자들이 일반 시민들의 소지품을 무단으로 뒤지는 등 불법 행위가 잇따르는 데 대해 강도 높은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SBS 2026.06.15 12:28
옆집서 현행범 체포된 의대생…봉투 열었다 기겁한 이유 ▲ 자료사진 옆집 도어록 비밀번호를 외워뒀다가 침입해 여성 속옷 등을 훔친 20대 대학생이 구속심사를 받습니다. 오늘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주거침입과 절도 혐의를 받는 남성 A 씨는 오늘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습니다. SBS 2026.06.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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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 기로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구속 기로에 섰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전 9시 30분 김 전 의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었습니다. SBS 2026.06.15 12:24
일본, 네덜란드와 '극적인 무승부'…독일은 퀴라소 '대파' 일본이 '강호' 네덜란드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독일은 월드컵에 처음 출천한 인구 15만 명의 섬나라 퀴라소를 대파했습니다. SBS 2026.06.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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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정조사 본회의 처리"…국힘 지도부 총사퇴 충돌 민주당은 이번 주 본회의를 열어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지도부 총사퇴 제안이 공개적으로 나왔습니다. SBS 2026.06.15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