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엑스터시 섞어 만든 알약 유통…외국인 구속 송치 ▲ 알약 제조 시범필로폰과 MDMA 엑스터시를 섞어 만든 알약을 유통한 혐의로 30대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서울 강동경찰서는 … SBS 2026.03.13 14:12
경찰, '편입 취업 특혜' 의혹 김병기 차남 자택 압수수색 ▲ 경찰 출석한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차남경찰이 대학 편입과 취업 특혜 의혹이 제기된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 SBS 2026.03.13 14:08
집 안에 기계 들여놓고…외국인이 차린 '수상한 공장'의 정체 ▲ 알약 제조 시범부산의 한 주택에 제조 기계까지 갖춰놓고 신종 마약 알약을 만들어 유통한 30대 외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26.03.13 14:06
'3달 만의 골맛' 조규성 "좋은 크로스 덕분…모두의 승리" ▲ 골 세리머니 하는 조규성.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을 상대로 헤더 결승 골을 터트린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이 오랜만의 득점에 기뻐하면서도 동료에게 공을 돌렸습니다.조규성은 오늘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EPL 소속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 16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 헤딩 골을 터트려 미트윌란의 1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후반 12분 주니오르 브루마두가 빠지면서 투입된 조규성은 후반 35분 이한범과 공을 주고받은 우스망 디아오가 상대 미드필드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리자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상대 수비수와 경합하며 헤딩으로 골문 오른쪽 구석에 꽂아 승부를 갈랐습니다.구단 역사상 최초로 유럽 클럽대항전 16강에 오른 미트윌란은 오늘 승리로 8강 진출의 유리한 위치에 섰습니다.오는 20일 안방에서 열릴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습니다.조규성은 경기 후 구단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우리는 정말로 준비를 잘했다고 생각한다. SBS 2026.03.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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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오늘의 주요뉴스 1. 요즘 휘발윳값 걱정 많으시죠. 정부가 석유 제품 가격 상한을 정하는 최고가격제 오늘 0시부터 시행되면서 전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1천80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SBS 2026.03.13 14:03
일요일 서울마라톤 개최…4만 명 서울 도심 달린다 ▲ '2026 서울마라톤' 교통 통제 안내'2026 서울마라톤'이 일요일인 오는 15일 광화문광장에서 잠… SBS 2026.03.13 13:58
서울 지하철 2호선 최대 혼잡도 150%…4호선 144% ▲ 서울 지하철 4호선 충무로역지난해 4분기 서울 지하철 2호선의 최대 혼잡도는 150%, 4호선은 144%를 기록했습니다.혼잡도 1… SBS 2026.03.13 13:55
"허경환 유행어, 전 국민 대상 가스라이팅"…'미우새' 코미디언 선배들 따끔한 일침 코미디언 대선배들이 허경환의 들뜸을 방지하기 위해 뭉쳤다.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데뷔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은 허경환과 코미디언 대선배들의 웃음기 가득한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허경환은 레전드 코미디언 이성미, 김수용, 조혜련, 신봉선을 만났다. SBS연예뉴스 2026.03.13 13:50
미, 한중일 등 60개 경제 주체 '강제 노동 생산품 수입' 조사 착수 ▲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현지시간 12일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과 관련한 무역법 3… SBS 2026.03.13 13:49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5명 살리고 하늘로 ▲ 기증자 박성배씨생후 60여 일 된 어린 딸을 둔 40대 아빠가 뇌사 장기 기증으로 5명의 목숨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박성배 씨가 지난 1월 30일 동아대학교병원에서 심장, 폐, 간, 양쪽 신장을 기증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박 씨는 지난 1월 19일 잠을 자던 중 갑자기 심한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에 빠졌습니다.가족들은 박 씨가 다시 깨어날 가능성이 없다는 소식을 듣고, 삶의 마지막 순간에 다른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일을 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특히 생후 60여일로 갓 태어난 딸이 자라서 아빠를 떠올렸을 때, 숭고한 나눔을 실천한 좋은 사람으로 기억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컸습니다.부산에서 1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난 박 씨는 평소 자상하고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따뜻한 성격이었습니다.어린 딸과 아내를 위해서 회사에서 돌아오면 아이를 돌봐주고 잠들 때까지 안아주던 자상한 아빠이기도 했습니다.박 씨의 아내 임현정 씨는 "우리는 걱정하지 마. SBS 2026.03.13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