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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높이로 흙탕물 치솟아…정신없이 뛰었다" 피해 지역 일대에서 수색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까스로 구조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생존자들은 4층 높이까지 솟아오른 흙탕물에 "정신없이 달렸다"며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습니다.전연남 기자입니다. SBS 2026.08.29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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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터진 줄"…타이어 원료 공장 불 5명 사상 어제 충남 천안의 타이어 원료 공장에서 불이 나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폭발 충격으로 건물 잔해와 불씨가 다른 공장으로 튀면서 주변 피해도 잇따랐습니다.TJB 김지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8.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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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다가구 주택 화재…50대 1명 심정지 어젯밤 인천의 한 다가구 주택 건물에서 불이 나 50대 주민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기 부천에서는 음주운전 차량이 앞서가던 택… SBS 2026.08.29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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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했다는 건 거짓말"…'허위 종결' 일부 시인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해 구속된 경찰관이 '실종자와 통화했다'는 자신의 주장이 거짓말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경찰은 다음 주 브… SBS 2026.08.2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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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딘 구조·수색 작업…이미 "시신 보관 위기" 현지에서는 실종자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지만, 추가 사고 위험성에 날씨 악조건까지 겹치면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시신을 수용할 수 있는 네팔 전국의 병원 여력이 한계를 넘어섰다는 진단도 나왔습니다.이어서 김혜민 기자입니다. SBS 2026.08.29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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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추가 범람' 주의보…사망 584명·실종 2,500명 대홍수 참사가 벌어진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 밤사이 범람 위기 경보가 또다시 내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사망자는 584명, 실종자는 2천… SBS 2026.08.29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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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1. 밤에도 '추가 범람' 주의보...사망 584명·실종 2,500명네팔과 중국 접경지역에서는 밤사이에도 추가 범람주의보가 내려져 주민들이 긴급대피했습니다. SBS 2026.08.29 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