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밤에도 '추가 범람' 주의보…사망 584명·실종 2,500명
네팔과 중국 접경지역에서는 밤사이에도 추가 범람주의보가 내려져 주민들이 긴급대피했습니다. 인명피해 규모는 빠르게 늘어 지금까지 584명이 사망했고, 실종자 수는 2천50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2. "네팔 군 헬기·임차 헬기 1대 수색"…특이 사항 못 찾아
정부 합동대응팀은 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어제(28일) 네팔 군 헬기와 우리 기업이 임차한 헬기 1대가 실종 위치로 추정되는 곳을 수색했지만 아직 특이사항을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3. "통화했다는 건 거짓말"…'허위 종결' 일부 시인
제주에서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이 실종자와 통화했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시인했습니다. 경찰은 다음주 해당 사건을 검찰에 넘길 방침입니다
4. 미 연준 의장 "물가 상승 우려"…금리 인상 시사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최근 미국 물가 지표가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연준이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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