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 고향 선후배 모였다더니…피싱조직 자금 400억 원대 세탁 ▲ 서울경찰청상품권 업체를 차려 400억 원대 피싱 범죄수익금을 세탁한 혐의를 받는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 SBS 2026.07.01 05:42
AI에 "어디 맞아야 위험?" 물으며 모친 살해하려한 아들 징역 5년 ▲ 인천지법거액의 도박 빚을 숨기기 위해 어머니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려 한 20대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인천지법 형사14부는 … SBS 2026.07.01 05:40
바퀴에 다리 깔린 8세 여아…경찰관·시민이 차량 들어 구조 ▲ 경기광주경찰서교통사고로 차량 바퀴에 다리가 깔린 8세 여아가 경찰관과 주변 시민들의 신속한 공조 덕분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경기 … SBS 2026.07.01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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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사고가 나도 해결을 못하는 건 하수고 사고가 터지고 나서야 해결하는 건 중수입니다.고수는 사고가 나기 전에 해결해 사고 자체를 막습니다.이번 월… SBS 2026.07.0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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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위기경보' 하향…2부제·5부제 오늘부터 해제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하고 에너지 수급이 안정세를 보이자 정부가 원유 자원안보 위기 경보를 '경계'에서 '주의'… SBS 2026.07.0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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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텔 책임 물어야"…비난 여론에 뒤늦게 수사 정몽규 협회장을 비롯한 축구협회 지휘부에 대한 책임론이 거세지면서 2년째 경찰이 손 놓고 있는 관련 수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 불공정한 개입이 있었다는 의혹인데 경찰이 뒤늦게 적극 수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유수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7.01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