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사고가 나도 해결을 못하는 건 하수고 사고가 터지고 나서야 해결하는 건 중수입니다.

고수는 사고가 나기 전에 해결해 사고 자체를 막습니다.

이번 월드컵 참사는 감독 개인의 실패를 넘어 축구협회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 사건입니다.

사전에 막을 수도, 고칠 수도 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이제라도 사고가 나도 해결을 못하는 하수는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