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러 위성통신센터 공격…모스크바 공항 4곳 한때 폐쇄 ▲ 한 우크라이나 군인이 드론을 조종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22일 러시아의 위성통신센터와 무기 생산시설 등을 겨냥한 공격을 이어갔습… SBS 2026.06.22 23:27
카타르 'LNG 심장' 라스라판 폭발…13명 사망·최소 66명 부상 ▲ 카타르 LNG 허브 라스라판 산업단지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 허브인 카타르 라스라판 산업단지에서 '내부 사고' 폭발이… SBS 2026.06.22 23:24
뉴욕증시, 미-이란 종전 협상 성과 소화하며 혼조 출발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 협상 성과 등을 소화하며 혼조세로 출발했습니다.22일 오전 9시 56분 현재 뉴욕증권거래… SBS 2026.06.22 23:20
미 부통령 "이란, IAEA 핵사찰단 복귀 동의…이번주 활동 재개" ▲ 스위스 찾은 미 협상대표 밴스 부통령미국과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 핵사찰단의 이란 내 활동 재개에 합의했다고 22일 JD 밴스 미국… SBS 2026.06.22 23:19
동영상 기사
'핵 폐기' 입도 못 뗐나…첫 고위급 회담 '급한 불'만 껐다 그럼 고위급 회담에 이어 실무 회담이 진행되고 있는 스위스로 가보겠습니다.권영인 특파원, 종전 양해각서에 따른 첫 회담이었는데, 순탄한 분위기는… SBS 2026.06.22 20:02
동영상 기사
18시간 마라톤 회담 종료…"호르무즈·레바논 관리 합의" 파행 위기에 놓였던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종전 협상이 다행히 첫발을 뗐습니다. 18시간에 걸친 밤샘 회담 끝에 공동성명도 나왔습니다. 양측은 가장 큰 쟁점이었던 호르무즈 해협과 레바논 충돌에 대한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데 우선 합의했습니다.첫 소식, 유덕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6.22 20:01
중국서 유명 기저귀 유해물질 논란…당국 조사 착수 ▲ 중국서 기저귀 유해물질 검출 의혹 제기중국 유명 브랜드들의 기저귀에서 유해물질인 포름아미드 성분이 검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중국 … SBS 2026.06.22 19:03
한국 온 프랑스 유학생들…'안전·치안은 좋지만 위계 문화는 충격' 프랑스 대학생 야스민 하두지.동아시아 문화, 특히 한국어에 관심이 높았던 그는 현재 홍익대에서 한 학기 동안 한국어와 영화를 공부하고 있습니다.하두지는 "이 나라에 머물며 이곳이 제공하는 모든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행운이다"라고 말했습니다.22일 프랑스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하두지처럼 한국에 유학 중인 프랑스 학생은 4월 말 기준 2천438명에 이릅니다.2024년의 1천737명에 비해 40%가량 늘었습니다.프랑스 유학생의 상당수는 대중문화를 통해 한국을 찾게 됐습니다.한국어와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러 온 캉디스 샤티용은 "2020년 코로나 봉쇄 기간에 한국 문화를 처음 접했다. SBS 2026.06.22 19:02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친중' 타이완 기자 '간첩' 기소…군 기밀 문건까지 털렸다 중국에 군사 정보를 제공한 '간첩 혐의'로 친중 성향의 타이완 언론인이 현지에서 기소됐다고 자유시보 등이 보도했습니다.타이완 검찰… SBS 2026.06.22 18:29
이란 "미국과 핵 관련 짧은 논의…본격 협상 개시 아냐" ▲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란은 스위스에서 열린 미국과의 종전 합의 후속 고위급 회담에서 자국 핵 프로그램에 대해 짧은 … SBS 2026.06.22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