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33살인데 더 늙어 보여"…'2경기 연속 침묵'에 쏟아진 '혹평' 월드컵 1차전 체코전에 이어 2차전인 멕시코전에서도 득점이 없었던 손흥민에 대해 외신의 혹평이 쏟아졌습니다.영국 '가디언'은 손흥… SBS 2026.06.19 17:59
동영상 기사
"선수들 다운되지 않았으면"…자신감 잃지 않은 황인범, 멕시코전 직후 인터뷰 축구대표팀이 오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개최국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0대 1로 패배했습니다. 황인범 선수의 인터뷰 <스포츠… SBS 2026.06.19 17:42
동영상 기사
"실수 할 수도 있는 것"…선수들 멘탈 다잡는 김민재, 멕시코전 직후 인터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대 1로 아쉽게 패했습니다.후반 5… SBS 2026.06.19 16:50
동영상 기사
"이미 끝난 경기잖아요"…패배 딛고 반등 노리는 이강인, 멕시코전 직후 인터뷰 축구대표팀이 오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개최국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0대 1로 패배했습니다. 이강인 선수의 인터뷰 <스포츠… SBS 2026.06.19 15:19
동영상 기사
"실수한 쪽이 졌다" 멕시코 아기레 감독이 짚은 한국전 승부처…경기 후 기자회견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대 1로 아쉽게 패했습니다.후반 5… SBS 2026.06.19 14:59
황인범 "지난 월드컵보다 상황 좋아…남아공전 승리할 수 있다" ▲ 18일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황인범이 패스를 하고… SBS 2026.06.19 14:40
제 몫 해낸 이강인 "아쉽지만 지나간 경기" ▲ 18일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이강인이 드리블을 하며 패스줄 곳을 찾고 있다.이강인이 풀 타임 활약에도 멕시코전에서 패배한 데 대해 아쉬워하면서 다음 경기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한국시간 19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습니다.체코와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던 한국은, 오늘도 승리했더라면 조 1위 및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지을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1골 차로 지면서 오는 25일 열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에서 32강 진출 확정을 노리게 됐습니다.이강인은 오늘 손흥민과 공격 삼각 편대의 한 축을 이루고 풀 타임을 뛰었습니다.이강인이 마요르카에서 뛸 때 은사였던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을 막을 수 있다. SBS 2026.06.19 14:31
김승규의 아쉬움 "더 집중했어야 했다" ▲ 골키퍼 김승규가 공중볼 처리 중 이기혁과 충돌하며 공을 놓치고 있다."우리 동료들밖에 없다고 판단해 안전하게 잡으려고 했는데... SBS 2026.06.19 14:16
홍명보 "실점 장면 아쉽지만 선수들 최선 다해" ▲ 18일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실점 장면이 아쉽기는 하지만, 우리 선수들 최선을 다했습니다."홍명보 감독은 한국시간 19일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1로 아쉽게 패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한국은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개최국이자 국제축구연맹 랭킹 13위의 강호 멕시코와 대등한 승부를 펼쳐 보였습니다.몇 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기도 했지만 후반 5분 수비 실수에서 비롯된 실점에 패했습니다.공중볼을 잡아낸 골키퍼 김승규 위로 떨어지면서 공을 놓쳤고, 이를 루이스 로모가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한국의 골대를 갈랐습니다.홍 감독은 "결과가 아주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준비하는 데 있어서 우리 선수들이 잘했다"면서 "멕시코 미드필더들의 움직임에 우리 선수들이 잘 대응했다"고 자평했습니다.이어 실점 장면에 대해 "그 상황에서 콜이 어떻게 됐는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다"면서 "서로 미는 장면이 있었으니까, 그런 장면에서 실수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전반 초반 밀렸던 것에 대해서는 "상대가 초반부터 아주 강하게 압박할 거라고 예상했다"면서 "상대에게 중요한 위치에서 볼을 잃어 짧은 역습을 당하면 위험하다고 판단했다"고 했습니다.그러면서 "최소한 전반 20분까지는 실점하면 안 된다고 얘기했는데 선수들이 잘 지켜줬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이어 "이후로는 리듬이 우리 쪽으로 넘어왔다. SBS 2026.06.19 14:15
'석패' 홍명보호, 남아공엔 비겨도 32강…지면 탈락할 수도 ▲ 18일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0-1로 패한 대표… SBS 2026.06.19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