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수다] 채원빈 "안 했으면 아찔했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나와 싸우며 성장했다" 배우 채원빈이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작인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그간 장르물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채원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로맨스 장르도 훌륭하게 소화 가능한 배우임을 입증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혔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서로의 상처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SBS연예뉴스 2026.06.17 19:48
'229만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 이유 밝혔다…"거짓말하는 삶 같아 힘들었다" 구독자 229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신사장이 커밍아웃 이후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신사장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퀴어퍼레이드 현장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성소수자임을 밝혔다. SBS연예뉴스 2026.06.17 17:49
'골때녀' 김진경, 남편 김승규 월드컵 선방에 "기절할 뻔했다…분유 버프라고 하더라" 울컥 모델 김진경이 남편인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의 월드컵 첫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최근 출산한 딸의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측은 본방송에 앞서 'FC구척장신'의 주장 이현이가 비시즌 기간 근황을 전하는 선공개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했다.영상 속 이현이는 최근 진행된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를 떠올리며 "체육대회 너무 재밌었다. SBS연예뉴스 2026.06.17 16:29
김남길, 법망 피한 악인 잡으러 꿈속으로…'악몽', 스페셜 티저 전격 공개 배우 김남길이 드라마 '악몽'으로 SBS와 또 한 번 믿고 보는 시너지를 발휘한다.내년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악몽'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 SBS연예뉴스 2026.06.17 16:19
골든글로브 양분했던 티모시 샬라메vs바그너 모라, 누구 연기가 더 뛰어날까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남우주연상을 양분했던 티모시 샬라메와 바그너 모라의 명연기를 동시기에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제98회 아카데미시… SBS연예뉴스 2026.06.17 16:13
'토이 스토리 5', 예매율 50% 육박…예매량은 14만 장 돌파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개봉일 50%에 육박하는 예매율로 흥행 청신호를 켰다.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 SBS연예뉴스 2026.06.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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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PICK] "살다 살다 코인 사기 도용을"…544억 날리자 '곽튜브 얼굴' 올리고 잠적한 CEO 200만 명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 곽튜브가 때아닌 코인 사기범 누명에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오늘 SNS를 통해 자신은 코인 투자를 … SBS 2026.06.17 15:52
황정음, 유기견 보호소서 대형견 2마리 입양…"안락사 위기 외면 못했다" 배우 황정음이 유기견 보호소에서 대형견 두 마리를 입양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황정음은 17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아들과 반려견들이 함께하는 일상을 소개했다. SBS연예뉴스 2026.06.17 14:48
보이넥스트도어,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합산 앨범 1위 '2관왕'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첫 정규앨범으로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17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정규 1집 'HOME'은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SBS연예뉴스 2026.06.17 14:46
진조크루, 'EDA 샬롱 배틀' 중국 브레이킹 국대와 초접전 끝에 '3연속 우승' 대한민국 대표 브레이킹팀 진조크루가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진조크루는 통산 우승 기록 1승을 추가하며 260회 우승기록을 세웠다.진조크루(장지광/활동명 베로, 강석일/스토니, 황명찬/옥토퍼스, 박준영/릴키)는 한국 시간 6월 14일 프랑스 샬롱쉬르손의 문화예술 공간 에스파스 데 자르에서 열린 'EDA 샬롱 배틀' 4vs4 결승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이번 대회는 주최국 프랑스 5개 팀을 비롯해 중국 1개 팀, 폴란드 1개 팀을 비롯해 대한민국의 진조크루까지 전 세계 정예 8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토너먼트를 벌였다.진조크루의 3연속 우승을 저지하기 위해 참여 팀들은 쟁쟁한 라인업을 구성하며 우승에 공을 들였다. SBS연예뉴스 2026.06.17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