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레이나 52점' GS칼텍스, 페퍼저축은행에 짜릿한 역전승 ▲ 득점 후 기뻐하는 GS칼텍스 선수들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페퍼저축은행과 풀세트 접전을 역전승으로 장식했습니다.GS칼텍스는 오늘… SBS 2026.01.06 22:32
이승현 30점 16리바운드…현대모비스, 홈 8연패 탈출 ▲ 현대모비스 이승현의 슛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부산 KCC를 5연패에 빠뜨리며 모처럼 안방에서 웃었습니다.현대모비스는 오늘 울산… SBS 2026.01.06 21:16
U-23 아시안컵 첫 경기 앞둔 이민성 "현재 가장 좋은 상태다" ▲ 6일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민성 감독과 김동진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에 나서는 대표팀의 이민성 감독은 난적 이란을 상대로 첫 경기 선전을 다짐했습니다.이 감독은 오늘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U-23 아시안컵 공식 기자회견에서 "현재 가장 좋은 상태"라며 "이번 대회뿐 아니라 추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이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내일 오후 8시 30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대회 첫 경기에 나섭니다.조별리그 C조에 속한 한국은 이란을 시작으로 10일 레바논, 13일 우즈베키스탄과 차례로 맞붙습니다.16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선 4개 팀씩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2위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올라 우승을 다툽니다.한국은 2020년 이후 6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립니다.이민성호는 지난달 15∼1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훈련한 뒤 카타르 사전 캠프를 거쳐 이달 2일부터 대회 개최지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적응해 왔습니다.이 감독은 "대회 직전 훈련은 감독 선임 이후 7번째 소집이었다. SBS 2026.01.0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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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11cm '최장신' 선수와 같은 눈높이로! 테니스 경기 후 신장 170cm인 선수가 2m 11cm 현역 최장신 선수와 같은 눈높이로 악수를 나눴는데요.어떻게 했는지 확인해 보시죠. SBS 2026.01.0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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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딛고 밀라노행…"행복의 눈물 드릴게요" 극적으로 올림픽 티켓을 따낸 여자 피겨 이해인 선수가, 팬들이 행복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감동의 연기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2차 선발… SBS 2026.01.0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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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새해 첫 발…다시 뜨겁게! 한국 축구가 내일 23세 이하 아시안컵 첫 경기로 희망의 2026년을 시작합니다. 우리 선수들은 강호 이란을 상대로 새해 힘찬 첫발을 내딛겠다는 각오입니다.이정찬 기자입니다. SBS 2026.01.0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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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출발…"약점 없는 LG, 2연패 쓴다" 프로야구 디펜딩챔피언 LG가 시무식을 갖고 '2년 연속 우승'의 각오를 다졌습니다.LG 선수단은 지난해보다 더 강해졌다며, 구단 … SBS 2026.01.0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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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깐부 회동'…K-문화에 취했다!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구단의 사장, 단장, 감독 그리고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까지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정후 선수와 한국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배정훈 기자입니다. SBS 2026.01.0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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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역전극…큰절로 첫 승 신고 말띠 스타 안세영 선수가 새해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승리의 큰절을 올렸습니다.지난해 77경기의 강행군을 치르고 바로 새해 첫 대회… SBS 2026.01.06 21:08
김판곤 감독, 말레이시아 슬랑오르 사령탑 부임 ▲ 김판곤 감독지난해 여름까지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를 이끌었던 김판곤 감독이 말레이시아 프로팀 사령탑을 맡아 현장에 복귀했습니다.말레이시아 1부리그 슬랑오르는 공식 채널을 통해 김판곤 감독 선임을 발표했습니다.김 감독은 지난해 8월 초 울산을 떠난 뒤 약 5개월 만에 프로 사령탑으로 돌아왔습니다.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선수 시절 울산과 전북, 홍콩 레인저스 등에서 뛴 김 감독은 지도자로는 동남아시아에서 오래 활동했습니다.2008년부터 홍콩 사우스 차이나 클럽의 감독을 맡다가 이후 홍콩 국가대표팀을 지휘했고, 2018년 1월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을 맡아 행정가로도 경력을 쌓다가 2022년 1월부터는 말레이시아 대표팀 감독을 이끌었습니다.말레이시아에서는 2023년 아시안컵 본선 진출 등을 이뤘습니다.2024년 7월 한국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자리를 옮긴 홍명보 감독의 후임으로 울산을 맡은 김 감독은 3개월여 만에 K리그1 우승을 달성했으나 지난 시즌엔 부진이 거듭되면서 8월 팀을 떠났습니다.슬랑오르는 "김 감독은 말레이시아 축구가 아시아 무대에서 위상을 회복하는 데 기여했고, 홍콩 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SBS 2026.01.06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