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디펜딩챔피언 LG가 시무식을 갖고 '2년 연속 우승'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LG 선수단은 지난해보다 더 강해졌다며, 구단 역사상 첫 '2년 연속 우승'을 다짐했습니다.
[박해민/LG 주장 : LG 트윈스의 새 역사를 시작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염경엽/LG 감독 : 3년 동안 갖고 있던 약점들을 다 채울 수 있는 시즌이 2026시즌이라고 생각합니다.]
염경엽 감독은 KT로 떠난 옛 주장 김현수와의 '개막전 맞대결'에 대해서는 이런 희망을 밝혔습니다.
[염경엽/LG 감독 : (김현수 선수가) 2안타 쳤으면 좋겠고요. (경기는) 저희가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영상취재 : 유동혁, 영상편집 : 박정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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