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배출 G2' 미·중 파리기후협정 공식 비준 미국과 중국이 항저우 G20 정상회의 개막을 하루 앞둔 오늘 파리 기후변화 협정을 공식 비준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양자 정상회담을 갖기에 앞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파리협정 비준서를 함께 전달했습니다. SBS 2016.09.0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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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에 쏟아부은 12조…中 전 세계 드론 시장 장악 요즘 가장 각광 받는 첨단 산업 가운데 하나가 '하늘의 혁명'으로 불리는 드론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주목받지 못하던 중국 드론 기업들이 지금은 세계 상업용 드론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했습니다. SBS 2016.09.0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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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히 부서진 도로…허리케인 북상에 뉴욕도 긴장 태풍을 그쪽에선 허리케인이라고 부르죠. 미국 동남부 플로리다에 11년 만에 강력한 허리케인이 찾아왔습니다. 뉴욕 쪽으로 북상 중인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SBS 2016.09.0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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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대통령 노린 폭탄테러…"군 동원해 응징"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의 고향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 최소 14명이 사망했습니다. 필리핀 정부는 대통령을 노린 테러로 보고 강력한 응징을 예고했습니다. SBS 2016.09.03 20:49
아베, 러일 정상회담 정례화 제안…경제협력도 강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오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정상회담 정례화를 제안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 연설을 통해 푸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자신이 제안한 에너지 개발 등 8개항의 경제협력 진척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매년 한 차례 이곳에서 정상회담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SBS 2016.09.03 17:42
12년 전 실종 美대학생, 김정은 영어교사 12년 전 중국에서 실종된 미국인 대학생 데이비드 스네든이 현재 북한 평양에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그 가족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6.09.03 16:42
푸틴 "北, 안보리 결의 받아들이고 도발적 행동 중단해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북한은 국제사회가 채택한 결의안을 받아들여야 한다"면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정을 존중·이행해야 하고 도발적 행동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9.03 16:39
우즈벡 권력 공백에 '이슬람 무장단체 활개칠라' 안보 우려 우즈베키스탄을 25년 이상 철권 통치해온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권력 공백을 틈 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가 활개칠 수 있다는 불안과 경계심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SBS 2016.09.0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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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美 명문대 성폭행범 석방…봐주기 논란 재점화 미국 명문사립대 백인 남학생이 술 취한 여성을 성폭행하고도 6개월 형을 선고받아 봐주기 논란이 거세게 일었죠. 형이 확정된 지 석 달 만에 석방됐는데 논란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 SBS 2016.09.0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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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부동산 광풍 속에…줄 서서 이혼하는 中 사람들 요즘 중국 상하이에선 때아닌 이혼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좀 특이합니다. 부동산 대출 규제가 강화된다는 소문 때문이라고 하는데, 부동산과 이혼, 어떤 관계가 있길래 이런 소동이 벌어졌는지, 편상욱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SBS 2016.09.03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