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힐러리가 걷는 선거자금은 모두 '피묻은 돈'"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현지시간으로 오늘 경쟁자인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의 거액 선거자금 모금에 대해 "그녀가 걷는 모든 돈은 '피묻은 돈'(blood money·사례금)"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SBS 2016.06.22 23:42
[속보] 유엔 안보리 의장 "北 미사일 발사는 수용 불가한 위반" 유엔안보리 의장 "北 미사일 발사는 수용 불가한 위반" 연합 2016.06.22 23:30
"美, WTO 독립성 훼손" 15개국 공동발언문 채택 미국이 한국인 최초의 세계무역기구 WTO 상소기구 위원인 장승화 서울대 교수의 연임을 반대하고 나서자 WTO 독립성을 훼손한다는 비난이 공식 제기됐습니다. SBS 2016.06.22 22:57
융커 "브렉시트 이후 영국과 재협상 없다…EU 나가면 끝"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이 영국에 대해 다시 한 번 브렉시트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융커 위원장은 22일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후에 EU와 영국 간 재협상은 없다고 못박았다. 연합 2016.06.22 22:56
르몽드 "프랑스 시멘트회사 라파즈 IS와 거래 의혹" 프랑스 시멘트 회사 라파즈가 시리아에서 사업 이익을 지키고자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와 거래한 의혹이 있다고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가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22 22:38
시리아 대통령 4년 만에 총리 교체…후속 개각 예고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22일 이마드 카미스 전력부장관을 새 총리로 임명했다고 AFP 통신 등이 시리아 국영 사나 통신을 인용해 전했다. 연합 2016.06.22 22:35
"누가 했는지도 모르는 폭격에…시리아 민간인 25명 또 사망"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근거지에 있는 시리아 민간인 수십명이 폭격으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에서 활동하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21일 IS의 수도격인 도시 락까에서 주체를 알 수 없는 폭격으로 어린이 6명을 포함해 민간인 25명이 숨졌다고 밝혔다고 유로뉴스 등이 22일 전했다. 연합 2016.06.2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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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난 강물에 건물 '폭삭'…中 최악의 폭우 폭우가 강타한 중국 남부에선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67명이 숨지거나 실종됐고 이재민만 1천만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베이징 편상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6.06.2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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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마약상, 총 든 채 인질극…제압 현장 포착 그런가 하면 중국에선 여성 마약상이 총을 든 채 아파트 주민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였습니다. 결국 경찰에 제압됐는데 아찔했던 상황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SBS 2016.06.2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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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끝내고 싶었다" 日 쇼핑몰서 흉기 난동 일본 홋카이도의 한 쇼핑몰에서 묻지 마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용의자는 인생을 끝내고 싶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6.06.22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