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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핑크 타이드'…흔들리는 좌파 정권 남미 12개 나라 중 10개 나라에 온건 좌파 정권이 들어서면서 '핑크 타이드'말이 생겼습니다. 급진 좌파를 상징하는 붉은 물결에 빗대서 온건 좌파 정권을 지칭한 표현입니다. SBS 2016.05.1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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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 석 달 앞두고…쫓겨난 브라질 대통령 리우 올림픽이 석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 개최국 브라질의 호세프 대통령이 탄핵으로 직무가 정지돼서 집무실에서 쫓겨났습니다. 브라질 좌파 정권이 13년 만에 막을 내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SBS 2016.05.1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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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 트럼프 때문에…신문 먹은 칼럼니스트 미국 유력지 워싱턴포스트가 공화당의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트럼프와의 전면전을 선언했습니다. 트럼프를 겨냥한 대규모 특별 취재팀을 꾸렸는데, 이 신문의 한 칼럼니스트는 신문지로 만든 요리를 먹는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6.05.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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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혐한시위 제동…처벌 빠진 '절반의 진전' 일본 참의원에서 혐한 시위를 규제하는 헤이트 스피치 대책법이 통과됐습니다. 환영할 일이긴 하지만 처벌 규정은 빠져 있어서 겨우 첫 걸음을 뗐다는 반응입니다. SBS 2016.05.1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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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1년 만의 방한…촉각 곤두세운 정치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오는 25일 방한합니다. 작년 5월 이후 1년 만의 방문인데, 이번에는 정치 상황이 많이 달라졌지요? 여당이 총선에서 참패하면서 반 총장에 움직임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SBS 2016.05.13 20:22
EU-터키 난민송환협정 효과…그리스 도착 난민 90% 감소 유럽연합과 터키가 난민송환협정을 체결한 이후 터키로부터 그리스로 넘어오는 난민이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U 국경경비기관인 프론텍스는 지난달 터키를 출발해 그리스에 도착한 난민이 2천7백명으로 전 달에 비해 90%나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13 19:57
그들이 하이힐 없이 칸 레드카펫을 밟은 이유는 남자는 검은색 정장과 나비 넥타이와 구두, 여자는 드레스와 하이힐. 프랑스 칸 영화제의 '드레스 코드'로 배우나 일반 관객, 기자 모두에게 적용돼 어길 경우 입장이 저지됩니다. SBS 2016.05.13 17:59
세계 최고령은 116세 이탈리아 할머니…지구촌 마지막 남은 1800년대생 세계 최고령인 수재너 존스 할머니가 116세로 숨졌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노인학 연구소의 로버트 영 연구원은 존스 할머니가 30여 년 동안 생활해온 뉴욕의 요양원에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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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서울 → 부산 16분? 시속 1200km 음속열차 첫 주행시험 현장 지난 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사막에서 음속열차 '하이퍼루프'를 현실화하기 위한 첫 주행시험이 열렸습니다. 주행시험은 성공적이었습니다. SBS 2016.05.13 17:30
이라크 북부 카페서 기관총 공격으로 13명 사망 13일 새벽 이라크 북부 발라드의 한 카페에서 무장괴한 3명이 총기와 자살폭탄 공격을 저질러 최소 13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연합 2016.05.13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