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20대 여성, 휴가 나온 군인 친구에 흉기 오늘 아침 7시 20분쯤 부산 남구 대연동의 한 원룸에서 방 주인 21살 여성 전 모 씨가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 21살 박 모 씨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SBS 2016.02.25 23:54
'여대생 청부살해' 영남제분 회장 부인, '모범수' 교도소에 수감 '여대생 청부살해 사건'을 지시한 혐의로 징역형을 살고 있는 영남제분 회장의 부인 윤길자 씨가 일반 교도소가 아닌 모범수들이 수감되는 직업훈련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6.02.25 23:53
"한쪽 주장에 악마 된 내 아들"…동기생 폭행사건 진실공방 동기에게 1년 동안 갖은 괴롭힘을 당했다는 한 대학생의 사연이 알려지며 공분이 일자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의 아버지가 "진실을 알리고 싶다"며 입을 열었다. 연합 2016.02.25 23:01
검찰, 수영연맹 간부 '상납 고리' 단서 포착 대한수영연맹에서 국가대표 선수 선발뿐 아니라 연맹 이사 선임 과정에서도 금품이 오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대한수영연맹 정모 전무가 3명 이상의 연맹 임원들에게 금품을 상납받은 정황을 포착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6.02.25 22:59
'美 대사관 앞 1인 시위' 더 어려워졌다…소송 패소 주한 미국대사관 앞 1인 시위를 경찰이 방해하지 못하게 해달라며 민변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1부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이 종로경찰서장과 국가를 상대로 낸 '1인 시위 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각하했다고 했습니다. SBS 2016.02.25 22:45
'안양 환전소 살인사건' 공범들 2심서 무죄 지난 2007년 경기도 안양의 한 환전소에서 20대 여직원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1억 8천여 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범인 5명 가운데 일부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6.02.25 22:42
"왜 반말해" 창원서 아파트 입주민, 70대 경비원 폭행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70대 경비원을 폭행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입주민 61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1… SBS 2016.02.25 22:41
'갑질 논란' 린다 김 7시간 조사…"밀치다 뺨 스쳤다" 도박 자금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린다 김이 경찰에 출석해 7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된 린다 김 씨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오늘 소환했습니다. SBS 2016.02.25 21:58
창원 아파트 60대 주민, 70대 경비원 폭행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70대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60대 입주민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입주민 A씨는 지난 21일 평소 경비원 B씨의 태도가 공손하지 못하고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얼굴 등을 폭행했다. 연합 2016.02.25 21:56
서울 삼성동 한전부지 근처 건물 옥상에서 불 오늘 오후 5시 15분쯤 서울 삼성동 한전부지 근처 5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옥상 위 가건물이 전소되… SBS 2016.02.25 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