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과도한 두발규제 등 '불량학칙' 정비한다 서울시교육청이 중ㆍ고등학교의 과도한 복장·두발 규제와 강제 자율학습 규정 등 학생인권을 침해할 소지가 큰 이른바 '불량학칙'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연합 2016.02.23 11:33
'의약품 리베이트 수사' 다국적기업 확산에 촉각 검찰이 리베이트가 의심되는 한국노바티스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에 다국적 제약업계 전반이 후속 수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해 말 아스트라제네카가 리베이트로 복지부의 행정 처분을 받은 데 이어 노바티스까지 검찰의 수사 대상에 오르면서 '리베이트 무풍지대'로 불렸던 다국적 제약사도 예전같지 않다는 말이 나온다. 연합 2016.02.23 11:29
'이번엔 반값월세' 서울 고시원 고쳐 빈곤청년에 공급 서울시가 청년수당에 이어 안정된 주거공간이 없는 청년을 위해 '반값월세'를 도입합니다. 서울시는 낡은 고시원과 여관·모텔, 빈 사무실 같은 주택을 셰어하우스나 원룸형 주택으로 개조해 저소득층 청년 1∼2인 가구에 최장 10년간 주변 시세의 80% 이하로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3 11:27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지하철로"…시·시의회 '합의' 광주시가 지하 설계 위주의 이른바 '원안 중심형'에 가까운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에 대한 동의를 시의회로부터 얻었다. 일부 환경단체의 반발 여지는 있지만, 시와 시의회가 협조하기로 합의를 이룬 만큼 사업 추진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6.02.23 11:26
기름량 속여서 10억대 '부당이득' 주유소 업주 일가족 적발 경기 양평경찰서는 휘발유와 경유의 정량을 속여 판 혐의로 모 주유소 대표 39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동생과 어머니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 SBS 2016.02.23 11:12
올 봄 평년보다 '포근'…5월엔 강수량 적을 듯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돼 포근한 봄이 예상됩니다. 기상청이 오늘 발표한 '2016년 봄철 전망'에서 올해 봄철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SBS 2016.02.23 11:04
'의료진 나이롱환자 파문' 강진의료원장 사의 표명 박영걸 전남 강진의료원장이 23일 의료진의 '나이롱환자' 파문에 대해 책임을 지고 전남도에 사의를 표명했다. 도는 조만간 박 원장의 사직서를 수리할 방침이다. 연합 2016.02.23 10:49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상상을 현실로…VR이 80조 미래시장 움직인다 미국의 한 의과대학이 활용 중인 가상현실 교육 장면입니다. 실제로 칼로 자르지 않고도 뼈와 근육을 들여다볼 수 있고 심장박동까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BS 2016.02.23 10:46
가출소녀 성매매시켜 1천여만 원 뜯은 치킨배달원 징역 10대 가출청소년을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강요해 넉 달 간 80여 차례에 걸쳐 약 천만 원을 받아 챙긴 20대 치킨배달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SBS 2016.02.23 10:44
국내 유입 뎅기열 환자 2.6배 증가···주의 당부 올 들어 국내로 유입된 뎅기열 환자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6배 늘어나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국내 뎅기열 환자는 69명으로 지난해 19명보다 2.6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3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