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 찼던 저축은행 수사…잇단 무죄로 초라한 마침표 저축은행에서 뒷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18일 대법원에서 무죄 판단을 받음에 따라 2011년부터 5년간 지속한 저축은행 비리 수사·재판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연합 2016.02.19 10:29
백화점 탈의실서 몰카 상습 촬영 30대 직원 덜미 대형 백화점의 의류매장 탈의실에서 여성들이 옷을 갈아입는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30대 직원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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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유치원생 태우고 만취 운전…위험한 통학버스 50대 운전기사가 만취한 상태에서 그것도 눈길에 어린이 통학차량을 운전했습니다. 고사리손 어린이 5명과 보육교사를 태우고 눈길을 지그재그로 운전했습니다. SBS 2016.02.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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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잠만 자던 학생들이 변했어요"…이유는? ▷ 한수진/사회자: 올해부터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됩니다. 학생들이 소질과 관심사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한 학기를 보장한다는 건데요. SBS 2016.02.19 10:18
불필요한 입원에 환자수 부풀려 29억 챙긴 사무장병원 적발 경기 파주경찰서는 이른바 '사무장병원'을 운영하며, 허위 진료기록부를 작성해 29억 원을 챙긴 혐의로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 SBS 2016.02.19 10:13
'중학생 딸 시신방치' 목사 친부·계모 구속기간 연장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11개월 가까이 미라 상태로 집에 방치한 40대 목사 아버지와 계모의 구속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9 10:10
주말 고속도로 403만 대…봄방학으로 지난주보다 혼잡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주말인 20일 봄방학을 맞아 나들이 차량이 늘어 고속도로 교통량이 403만 대로 지난주보다 혼잡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은 343만 대이며 이번 주말에는 60만 대가 늘어난다는 예상입니다. SBS 2016.02.19 10:09
터널 안 '칼치기' 난폭운전자 뒤차 신고로 덜미 앞지르기와 진로변경이 금지된 터널 안에서 급차로 변경을 한 난폭운전자가 뒤차 운전자 신고로 덜미를 잡혔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황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9 10:09
'사생활 보호' 두고 FBI-애플 정면충돌 "애플 살아있네" "돈 한 푼 안 들이고 수천억 광고 효과. 대박."(아이디 'lerp****') 테러리스트의 아이폰을 열어달라는 미국 연방수사국과 이런 요구를 담은 법원 명령에도 거부로 일관하는 애플의 갈등에 국내 누리꾼들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SBS 2016.02.19 10:08
음주운전 승용차 외국인 관광객 들이받아…4명 부상 어젯밤 10시 26분쯤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보광 휘닉스파크 앞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홍콩 국적의 관광객 40살 A씨 등 4명이 48살 김 모 씨가 몰던 SM5 승용차에 치였습니다. SBS 2016.02.19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