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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6년 '초고령사회' 진입 예측 서울시가 오는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에 들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서울시민 5명 중 1명이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될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SBS 2016.02.1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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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비자금 의혹' KT&G 본사 압수수색 검찰이 KT&G의 비자금 조성 정황을 추가로 포착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KT&G는 작년에도 민영진 전 사장을 비롯한 전·현직 임직원들의 금품수수 비리가 드러나 검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SBS 2016.02.1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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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올 사람" SNS로 모집 뒤…태국 여성 성매매 알선 태국 여성들을 모집해 마사지 업소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태국 현지로 직접 가는 대신 SNS를 통해 태국 여성들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6.02.1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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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매장 큰딸' 시신 부검 착수…내일 현장 검증 7살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암매장한 40대 여성의 범행이 5년 만에 드러나면서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한 부검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김광현 기자입니다. SBS 2016.02.16 12:31
"부모님 드리려고" 명절마다 선물세트 훔친 취업준비생 시작은 작년 설이었다. 취업을 준비하며 고시원에서 생활하는 A씨는 명절을 앞두고 울산의 한 대형마트를 찾았다. 집에 가져갈 선물을 사야 했지만 주머니 사정이 변변치 못했다. 연합 2016.02.16 12:12
촛불집회 구경하다 체포된 시민…대법원 무죄 확정 대법원 1부는 촛불집회에 참가해 도심 도로를 점거하고 야간시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28살 박 모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8년 5월 밤 10시쯤부터 다음날 0시 40분쯤까지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에 참가해 시위대 1천 5백여 명과 함께 을지로·회현로 로터리 등지를 점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6.02.16 12:11
점심 먹고 오니 사라진 가방…도서관 도둑 구속 서울 종로경찰서는 공공도서관에서 가방 등을 훔친 혐의로 3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5일까지 서울 종로구 정독도서관 열람실에서 16살 김 모 군 등의 가방을 훔치는 등 4차례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16 12:10
청소선이 화물선에 부딪혀 전복…3명 구조·1명 실종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부산 태종대 앞 생도 남방 2해리 해상에서 13톤급 유창 청소선 J호가 전복됐습니다. 해경이 긴급 출동해 선장 58살 강모 씨와 선원 65살 장모 씨 등 3명을 헬기와 경비정 등으로 구조했으나 73살 정모 씨는 실종됐습니다. SBS 2016.02.16 12:09
교통사고 보험사기 부부 4년 전 CCTV로 들통 서울 구로경찰서는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36살 장 모 씨 부부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1∼2012년 두 차례 고의로 접촉사고를 내고는 장기간 입원해 보험사에서 5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16 12:09
'백의의 전사' 남자 간호사, 54년 만에 1만명 넘었다 '백의의 천사'가 아니라 '백의의 전사'로 불리는 우리나라 남자 간호사 수가 50여년 만에 1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대한간호협회에 따르면 2016년도 제56회 간호사 국가시험 시행 결과 합격자 1만7천505명 중 남성 합격자는 1천733명으로, 합격자 10명 중 1명에 달했습니다. SBS 2016.02.16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