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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살해후 암매장" 母 자백…5년 만에 드러난 진실 큰딸은 실종되고 작은딸은 학교에 보내지 않아서 경찰에 구속된 어머니가 큰딸을 살해해 암매장했다고 자백했습니다. 보도에 김광현 기자입니다. 작은딸을 학교에 보내지 않아 교육적 방임 등의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어머니 42살 박 모 씨가 큰딸은 살해해 암매장했다고 자백했습니다. SBS 2016.02.15 12:21
강남 기업형 룸살롱 'YTT' 실소유주 징역 3년 확정 대법원 3부는 성매매를 알선하고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룸살롱 '어제오늘내일' 실소유주 56살 김 모 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30억 원, 추징금 3억 1천 4백여 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6.02.15 12:15
"수익사업 보장" 속여 3억 챙긴 엉터리 전쟁유공자 울산 남부경찰서는 보훈단체 수익사업 계약을 성사시켜 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씨와 또 다른 배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6.02.15 12:11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종북콘서트는 무죄" '종북 콘서트' 논란을 일으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 선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1부는 "황씨가 실천연대 등이 2010년 주최한 '총진군대회'에 참가해 강연을 하는 등 반국가단체에 호응 가세한다는 의사가 있었다"며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15 12:08
단원고 '존치교실'두고 학내 갈등 점입가경 안산 단원고등학교 재학생 학부모들이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들이 사용하던 '존치교실'을 돌려주지 않으면 집단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5 12:08
"겨우살이 채취 안됩니다"…덕유산 일대 집중단속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는 최근 느는 겨우살이 불법 채취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참나무와 밤나무 등 다른 나무의 줄기에 뿌리를 박아 수분을 흡수하며 기생하는 겨우살이가 항암효과에 좋다고 알려져 불법채취가 기승을 부린데 따른 것이다. 연합 2016.02.15 11:49
가장 힘센 금연약은 "여보! 아빠! 담배 끊으세요" 담배를 끊은 사람 대부분은 가족의 권유로 금연을 결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연보조제를 생산하는 한국존슨앤드존슨가 20∼50대 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금연 중인 남성의 96.5%는 배우자 등 가족의 권유로 금연을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6.02.15 11:48
복지부, '의료사고 주의보' 제도 하반기 시행 오는 7월부터 자주 발생하는 의료사고를 공개하고 주의를 권고하는 '의료사고 주의보' 제도가 시행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환자안전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조만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5 11:47
경찰청장 "청와대 사칭 이메일, 北 해커조직 소행" 지난 달 청와대 등을 사칭해 정부 및 연구기관에 이메일을 대량으로 발송한 사건이 북한 해커조직에 의한 범행으로 보인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통해 북한 해커조직의 범행으로 확신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2.15 11:46
[취재파일] '묻지마 징계' 논란…이상한 나라의 카카오 쫓겨난 상인 한 상인이 있습니다. 기술은 있지만, 충분한 자본이 없습니다. 소상공인입니다. 임차인 신분으로 가게를 열었습니다. 상인은 열심히 일했습니다. SBS 2016.02.15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