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노리고 자동차 정비소 방화 보험금을 노리고 자신이 운영하는 자동차 정비소에 불을 지른 혐의로 35살 한 모 씨와 28살 염 모 씨를 청주 흥덕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 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4시쯤 청주시 서원구의 자신이 운영하는 정비소 창고에 불을 지르도록 염 씨에게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12 12:54
북한·개성공단 사태에 금강∼보령댐 도수로 통수식 연기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개성공단 철수 사태가 금강 백제보∼보령댐 도수로 개통 일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12일 한국수자원공사와 국토부 등에 따르면 16일로 예정된 보령댐 도수로 준공·통수식을 22일로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연합 2016.02.1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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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울시 '경제민주화 특별시' 선언 서울시가 경제민주화 특별시를 선언했습니다. 청년 수당과 관련해서는 클린카드를 주는 방안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정 소식, 권란 기자입니다. SBS 2016.02.1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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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 150만 원의 유혹'…중학생까지 보이스피싱 가담 철없는 중학생을 보이스피싱 범죄에 동원한 중국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검거된 중학생들은 돈만 챙겨오면 큰돈을 쉽게 벌 수 있다는 말에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2.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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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신할 때까지 폭행…'딸 시신 방치' 부부 살인죄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장시간 방치한 목사 아버지와 계모에게 살인죄가 적용됐습니다. 보도에 조성원 기자입니다.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는 목사 부부에 대해 살인죄를 적용하고 사건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SBS 2016.02.12 12:25
"이 병원에서 C형간염 옮았다" 신고받고도 늑장대응 특정 병원에서 C형간염 환자가 계속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도 보건당국이 늑장 대처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주사기 재사용으로 C형간염을 퍼트린 것으로 확인된 지방의 한 의원에는 보건당국이 '재사용을 하지 마라'는 하나마나 한 시정명령만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2.12 12:14
'빗자루 폭행' 학생 교육적 징계 "학교서 끌어안겠다" 지난해 경기도 이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들의 '교사 빗자루 폭행' 사건과 관련해 학교 측이 학생들을 교육적으로 포용하는 징계를 내렸습니다. SBS 2016.02.12 12:05
'주식 실패 비관' 처자식 살해 50대 징역 35년 확정 대법원 2부는 주식투자에 실패하자 경제 사정을 비관해 처자식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박 모 씨에게 징역 3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6.02.12 12:05
'저축은행 금품수수' 박지원 의원 18일 대법원 선고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박지원 의원의 상고심 선고기일이 기소된 지 3년 4개월 만인 오는 18일로 잡혔습니다. 대법원 3부는 오는 18일 오후 2시 50분에 박 의원의 상고심 판결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2 11:51
'중학생 딸 시신방치' 목사 부부 '살인죄 적용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장시간 방치한 목사 아버지와 계모에게 살인죄가 적용됐습니다.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는 부모의 수사를 마무리하고 오늘 오전 사건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SBS 2016.02.12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