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금리결정 초읽기…"인상 연기 가능성 희박" 미국 연방준비제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금리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지난 9월과 같이 금리 인상이 연기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현지시간으로 16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16 11:35
마오쩌둥의 편지 런던 경매서 10억 원에 팔려 일본의 중국 침략기에 마오쩌둥 전 국가주석이 영국 정치인에게 보낸 편지가 런던의 소더비 경매에서 60만 파운드, 우리 돈 약 10억원에 팔렸습니다. SBS 2015.12.16 11:14
中 베이징 근교 '오리지널 아메리카' 인기…집값 3배 올라 중국 베이징 근교에 미국을 완벽하게 모방해 조성한 한 마을이 뜨고 있습니다. 중국 온라인매체 '펑파이'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 근교 옌칭에 있는 '오리지널 아메리카'라는 이 마을은 총면적 1㎢의 부지에 단독형 목조 가옥이 천100여가구 자리잡고 있습니다. SBS 2015.12.16 11:11
[월드리포트] 사우디에서 여성은 어떻게 사는가? 저는 복 받은 기자입니다. 중동에서 가장 가기 힘들다는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두 나라를 다 다녀온 기자가 됐습니다. 이란은 조만간 경제 제재가 풀리면 가기 힘든 나라에서 빠지겠죠. SBS 2015.12.16 10:58
중국, 올해 기자 49명 수감…"세계 전체의 25%로 최다" 중국은 올해 자국 정부를 비판한 데 대한 보복으로 기자 49명을 수감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에 본부를 둔 비정부단체 기자보호위원회는 연례 보고서에서 올 들어 지난 1일까지 세계에서 총 199명의 기자가 기사와 관련해 수감됐으며, 이 가운데 중국 기자가 전체의 4분의 1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16 10:57
"나치 황금 열차는 없다" 폴란드 조사팀 발표 폴란드 당국이 조사를 벌인 결과 독일 나치가 폴란드의 한 터널에 숨겼다는 '황금 열차'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폴란드 크라쿠프 시 광업학회 조사팀은 열차가 숨겨진 것으로 알려진 폴란드 남서부 바우브지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터널은 있을지 모르지만, 열차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16 10:55
말랄라, 트럼프에 일침…"당신이 말할수록 테러리스트만 양산" 최연소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파키스탄 소녀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무슬림 입국금지' 발언에 따끔한 비판을 가했습니다. SBS 2015.12.1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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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나사 공개한 공기오염 위성지도 "서울 공기질 최악" 미 항공우주국 나사가 전 세계의 공기 오염 정도를 보여주는 위성지도를 공개했습니다. 서울은 전 세계 195개 도시 가운데 5번째로 공기가 나쁩니다. SBS 2015.12.16 10:51
美공업도시 플린트의 비극…아동납중독 확산에 비상사태 선포 미국의 한 소도시가 납에 오염된 수돗물 때문에 비상사태를 맞았다. 미국 북동부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서 북서쪽으로 100여㎞ 떨어진 인구 10만 규모의 공업도시 플린트는 최근 납 중독 확산에 따른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워싱턴포스트 전했다. 연합 2015.12.16 10:49
오바마 "우린 이민자 자녀이고 이민은 미국의 기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근 잇따른 테러 여파로 고조되고 있는 미국 내 반이민 정서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현지시간 어제 워싱턴 DC의 국립문서보관소에서 열린 귀화행사에서, "우리는 이민자의 자녀이고 이민은 미국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12.16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