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생들 "백인여성만 입장 허용" 인종차별 항의 시위 미국 명문 예일대생 수백 명이 9일 교내에서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에 참가한 예일대생들과 지지자들은 교내 남성 사교클럽이 백인 여성만 출입을 허용한 것에 항의하는 행진을 했습니다. SBS 2015.11.10 10:00
남의 집 들어가 1주일간 100만 원 어치 포도주 마셔 뉴질랜드에서 빈집에 들어가 1주일 동안 머물며 포도주 20여 병을 마신 40대 노숙자가 주거침입 절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가 마신 포도주는 1천329달러어치나 됩니다. SBS 2015.11.10 09:59
"일본인 75% 한일정상회담 개최 긍정 평가" 일본인 75%가 최근 3년 6개월 만에 한일정상회담이 열린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사히 신문이 지난 7∼8일 실시한 전국 전화 여론조사 결과 한일정상회담 개최를 긍정적으로 본다는 의미의 '평가한다'는 응답이 75%였고, '평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12%에 그쳤습니다. SBS 2015.11.10 09:57
"美경찰이 6살 소년 사살할 때 부친은 양손 위로 올려" 차량 추격 중 총을 쏴 6살 소년을 살해한 미국 경찰관 2명에 대한 공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당시 상황이 총격을 가할 만큼 위협적이지 않았다고 원고 측 변호사가 9일 주장했습니다. SBS 2015.11.10 09:47
"美경찰이 6살 소년 사살할 때 부친은 양손 위로 올려" 차량 추격 중 총을 쏴 6살 소년을 살해한 미국 경찰관 2명에 대한 공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당시 상황이 총격을 가할 만큼 위협적이지 않았다고 원고 측 변호사가 주장했습니다. SBS 2015.11.10 09:36
"美 실업률, 2017년까지 3.8%로 떨어질 수도" 미국의 경기 회복이 이전에 비해 느리고 완만하게 진행되지만, 2차대전 이후 어떤 확장기보다도 장기화하면서, 실업률이 2017년 4월에는 3.8%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고 마켓워치가 9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0 09:29
치솟는 런던 부동산 가격…최근 1년새 시간당 9천 원 올라 최근 1년새 영국 런던 부동산 가격이 1시간당 9천원, 하루에 21만원 꼴로 오르면서 말 그대로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다. 부동산 컨설팅업체 서렌든 인베스트가 영국 토지 등기소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1년간 런던의 부동산 가격은 9.6% 상승해 49만9천997 파운드를 기록했다고 CNBC 방송이 9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10 09:28
오바마, 파리 기후변화 회의 참가 공식 발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오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파리에서 열리는 기후변화 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미 백악관이 발표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참석하는 기간은 2주 동안 열리는 기후변화 정상회의의 첫날과 둘째 날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1.10 09:23
'핵협상 타결' 이란 대통령, 10년 만에 유럽 순방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서방 주요국과의 핵 합의 이후 유럽 순방에 나섭니다. 이란 대통령이 유럽을 방문하는 것은 10년 만입니다. 로하니 대통령은 오는 14일부터 나흘 일정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방문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 협정을 체결한다고 이란 국영 통신 IRNA는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0 09:18
수치 야당, 미얀마 총선 개표초반 94% 의석 '싹쓸이' 역사적인 미얀마 총선에서 전체 의석의 약 3분의 1이 개표된 가운데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 NLD가 무려 90% 이상의 의석을 싹쓸이하며 압승을 예고했습니다. SBS 2015.11.10 08:59